
26.04.03 (수정됨)
안녕하세요, 중견 ~ 대기업 두 곳 최종 면접 보고
아직 결과 대기 중인데, 너무 떨려서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상황 가정입니다..
1. 합격 연락 순서 관련
둘 다 결과가 비슷하게 나올 것 같은데, 만약 한 곳에서 먼저 연락이 오면 바로 "간다"고 확답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곳 결과 보고 결정하겠다고 솔직히 말해도 되는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하루 이틀은 고민 해도 되는지)
2. 입사일 조율 (가장 고민인 부분)
현 직장 입사일이 5월 중순이라 한 달 반 정도만 더 버티면 딱 만 4년을 채우게 됩니다. 전체 경력 중 가장 큰 덩어리라 경력증명서에 깔끔하게 만 4년 찍고 나가고 싶은데, 이직할 회사에서 이 정도로 입사일을 늦춰줄까요?
5월 초부터 남은 연차 소진해서 현 회사는 마지막 근무일은 맞출 수 있는데
보통 이직 시 입사일 조율을 어느 정도까지 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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