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7 (수정됨)

이직 면접을 봤는데요 합격 받았는데 좀 많이 고민 됩니다 마케팅쪽이고 현재 회사는 구내식당 있고 야근수당 주고 육휴 가능 일하는 강도는 그렇게 빡세진 않고 곧 입사한지 1년이라 연협 앞두고 있습니다 연협 한다면 최소300 많게는 500 올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당연히 안될수도 있구요 면접본 회사 마케팅쪽이긴 한데 제가 하고싶은 결에 좀더 가깝습니다 식대 일정금액 안으로 지원 가능, 포괄임금제, 육휴 없어보임 현재 연봉보단 600더 높습니다 다만 사업장 5인미만 할일이 엄청 많아보입니다 홈페이지 랜딩 세팅부터 랜딩페이지, 상세페이지 제작 광고영상 기획 촬영 편집 전부, sns 광고 소재 제작부터 세팅, 운영 만약에 입사하면 마케팅 담당이 저랑 상사(2명) 밖에 없습니다 마케팅 전반을 0에서 해야하더라고요 고민되네요 몇개월버티고 퇴직금 챙기고 연봉 조금 올리고 다른 곳 이직 노리기vs 면접본회사 바로 이직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둘다중소이고 주니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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