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09 (수정됨)
ㅇㅊ 쪽 원료를 취급하는 회사에서 근무하다 ㅌㅌ 했는데 그동안 겪은일 풀어봄.
1) 연봉 3500-4000 받어야 하는데 회사 어렵다고 3,300으로 퉁치고 6개월 수습에 90%임금 지불로 바꾸고 이것 저것 핑계 되더니 원래 직급보다 2단계 낮춤.
2) 내가 해야할 업무도 아닌 마케팅, 재고, 마감 등 잡무에 욕나올 정도로 사장이 싸질러 놓은것도 수습 및 사장 아들이 싸질러 놓은거랑 사장이 지마음에 안드는 직원들 구두 통보 해고... 작년에 2명 해고, 자진 퇴사 1명... 올해 구투 통보로 2명 해고 후 신입 뽑는다 면접 진행 중.
3) 자기 업체 소문이 안좋은건 직원들이 무능해서라고 말하고 다니는데.... 자기 행동은 생각을 못하나 봄.
4) 단가 후려치기 엄청 해서 제품 만든다고 업체를 압박 엄청 해놔서 소문 퍼질대로 퍼져서 거래 안하려고 함.
5) 사장이 업무를 아는게 하나도 없고 직원들이 알아서해야함.
이거 말고 연봉인상 10%, 성과급 1% 지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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