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09
내나이 54세 해외영업 경력 28년차
2025년 10월 4년 정도 다닌던 화장품 회사 다니다가 스카웃 제의로 연봉 더 받고 회사 옮김 그러나 회사내에 정치질로 인하여 결국 못 견디고 2달만에 자진 퇴사를 했네, 어찌 어찌 10번 넘게 면접을 보고 간신히 연봉 엄청 낮춰 1월말에 미용기기 회사에 취업을 하였으나 회사가 수출 준비가 안되어있다는 이유로 3주만에 권고 사직 또 15번 넘게 면접을 보고 현재 화장품 회사에 3월 말경에 입사 했으나, 면접 볼때는 전시회도 나가고 출장도 가고 외근도 나가야 한다면서 ㅠㅠㅠ그러나 입사 하고 보니 ...일단 해외 영업인데 해외 출장, 전시회 참가, 외근 등등이 일절 없음 돈 써서 왜 나가냐고 알아서 온다는 의미 여기에서 맨붕 옴 그런데 명함은 왜 만들어 줌, DB가지고 COLD MAIL로 영업을 하라고 함
그만 두고 다시 회사를 알아봐야 하는지 고민이네요 나이는 많고, 창업도 몇년전에 사기 같은 것을 당해서 무섭고 ㅠ
주절주절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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