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9 아무얘기내 나이 31살.. 20대에 경력 조금 쌓고 더 이상 빡세게 일하기싫어서 이곳에 왔다 스트레스도 적고 편하다.. 처음엔 좋았다.. 지금은 너무 현실에 안주하는거같다는 생각이든다.. 이곳은 배울게없다.. 내 또래들은 이것도하고 저것도하고 열심히사는데.. 이렇게 다니는게 맞나? 싶다가도 당장은 몸이 편하니 옮길 생각이 안든다.. 나중에 후회할까 두렵다.. 저처럼 사시는분있나요..?141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