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10
재작년에 이력서 매달 몇번씩 꼬박꼬박 보면서
연락은 안주는 회사가 있어서 뭐하는 회산가 하고 봤더니
LCD패널? 전광판 지하철에 있는거 같은거 만드는 회사더라구요
4인 미만이고 딱보니까 가족회사길래
아 노예 구하는거네 하고 신경끄고 있다가
좀 지나서 보니까 무슨 회사이름에 이너 붙여가지고
XX이너 자격으로 회사에 초대합니다 어쩌고 면접 제안이 왔어요
그러다가 이력서 열람횟수를 봤는데 그 회사에서만 100번이 넘게 찍혀 있는거 보고
소름돋아서 차단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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