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4

가장 신뢰했던 사람에게 성희롱과 협박을 당하고 약 1년간 폐인처럼 지냈습니다. 하지만.. 용기내서 다시 일을 해보려고 합니다. 매일 공부하러 다니는 것에 대해 큰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당장에 제 삶은 형편도 어렵고 도움받을 곳 하나 없어도 이러한 힘든 시기는 금방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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