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14
디자인계열이고 이회사저회사 신입 저연차~8년차까지 맡은바 수행하려고 아득바득 노력했고 누구보다 성실하게 회사생활 했습니다. 그러다 육개월정도 휴식기후 재취업을했는데 또 아득바득 치열하게 일해야하더군요..어릴땐 열정도있었고 해내고싶은 마음이컸는데 이젠 지칩니다.. 누구보다 성실히 일하기 싫어져버렸어요.. 그래봐야 사장배 불리유는 일인거같고 현타와요..이게번아웃인가..반년을 쉬고도 일시작한건데도 정말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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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