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6 (수정됨)

전회사 얘기 해당 인간과 그 회사 사람들이 봤으면해서 두근두근 이직한 회사에서 1년 일하고 바로 승진 팀 조직 개편되면서 같이 승진한 사람이 새 팀장이됨(같은 직급) 본인이 일 못하고, 민심 잃을짓 해서 다시 팀분해 개편 후 이 인간이 싸놓은 똥 치운다고 하던 제안작업 접고 4개월 땜빵 투입 이후에 새 제안서 작업하는데 말같지도 않은 주장 펼침 (ex 해산물 요리해야되는데 일단 소고기 돼지고기부터 사야된다고 말함) 트러블 계속 생기고 도저히 해결안돼서 본부장, 대표한테 우선 상황 메일 보내고, 면담도 하고 한달 버팀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새로운 A, B, C 제안서 작업 뽑아서 전달했으나 팀장선에서 컷 본부장한테도 이런거 해보겠다란 의사도 노전달 이후 대표 면담중에 급 나한테 "당신이 하는게 뭐냐" 시전 예??  그래서 ㅇㅋ 들이박고 퇴사했는데 이후 들린 소식은 팀장 다른팀원으로 옮겼는데도 권고사직 받고 육아휴직에 실업급여 알뜰살뜰 다빨아먹고 회사 런 ㅋㅋㅋ 타격제대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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