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6

소심한 애들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직장에 불만이 있어도 끙끙 참고, 억울한 상황이어도 말 한마디 못하고 네네 하고... 난 성격이 불같아서 저런 상황 되면 따질 건 따지고 다하는데... 그럼 뭐 진급이 누락된다느니 연봉이 안오른다느니 하지만 그까짓 돈 걍 어떻게든 부업해서라도 벌면 되는거지 내 자존감과 자존심을 그깟 몇십에 파는거 너무 아깝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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