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0

사람 문제가 참 감당하기 힘들어 원래 예민한 성격이어서 더 그렇고 내가 대상이 된다던지  아니면 그 대상이 되는 사람을 보는 것만으로도 힘들어 아니 학폭하는 애들 보면 한심하고 그런데 그걸 아는 성인이고 나이 처먹을대로 처먹은 중년까지 가담하는게 진짜  찌질한 듯  어렴풋이 그때가 생각나는데 고딩 때도 어떤 남자중년아빠뻘 선생님을 다같이 따시키는 걸 봤을때도 알만한 사람들이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그러는거 보고 정털리고 노인정에서도 왕따나 괴롭힘 있다는거 보고 곧 하늘나라 갈 사람들이 저러네 싶었는데  그런게 제일임 자식뻘인 여자한테도 정치질하고 ㅉ... 심보자체가 국민의 민도가 낮은 걸지도  내로남불에 남하는 건 관심많고 질투내고 축하해주지 못하는게 우리나라 특이어서 더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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