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21
현재 직장 연봉은 3900만 원이고, 식대 포함 성과급은 없습니다. 명절 상여는 50/50으로 총 세전 4000만 원 정도를 받습니다. 첫 직장이고 일한 지 1년 3개월 정도 되었는데, 실적 압박과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사람들은 괜찮은데, 이 업계에서 용역 수주 가능성이 낮고 경력쌓기도 애매하고 미래가 불안해서 같은 업계 회사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본 회사는 연봉 3200만 원이고, 연 2회 성과급을 지급합니다. 기본급 100%이고 실적마다 상이하다합니다. 점심, 저녁 식대와 여름 휴가비 지원도 있고, 업계에서 나름 이름 있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지역은 서울인데 너무 고민됩니다. 가라앉는 배에 굳이 타 있을 필요는 없겠죠?
19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