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2 (수정됨)

전 중소기업 생산 사무직을 맡고 있는 여직원입니다. 제조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매출이 상승하면서 갑자기 잔업 시스템이 생기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저녁 식수를 저에게 집계하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이 업무 건과 관련해서, 중식을 맡고 있는 사람이 해야하는 것 아닌지.. 갑자기 저에게 저녁 식수 마감까지하라고 하셨고 식수 인원을 10시 전에 알려주지 않아 전화로 소리치는 상사까지 계셨습니다. 전 사무직 여직원이고 안전화 외에 아무런 보호 장비가 없는데 전화 받지 않는 소장님들을 직접 찾아가며 시간 내에 알려달라고 독촉과 고함소리가 있었습니다. 일이 많아서 아차 싶어서 시간을 보면 11시이고.. 정시 퇴근은 5시인데 6시40분까지 잔업을 일주일 내내 했었습니다.. 그 정도로 일이 많던 시기에 저런 일이 생겨 너무 당혹스럽더라구요.  재무팀을 돕는다는 생각으로 처음엔 임했는데, 마감까지 하라고 강압적으로 얘기를 하셔서 어이가 없고 속상합니다. 이런 곳 이직이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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