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2 아무얘기배달시키면 가끔 5분지난 후 가져간적있는데 헬멧쓴 키가180된 덩치 큰 사람이 안가고 문앞에서 서서 있더라. 문열고 가져갈려고하니 문안쪽을 처다보고 사람몇명있는지 보고 가더라. 그리고 엘리베이터 타면서 엠하면서 샤우팅하고 탑승하던데. 중국인아닌가 싶음. 요즘 무서운세상 된듯. 그사람 올때마다 음식에 침배튼 흔적있는지 확인하고 먹음. 00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