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23
이미 지나간 면접이지만.. 아쉬움이 너무 남네
분명 나름 다 대답 자체는 안 절고 솔직한 답변을 했는데
이게 점점 시간 지날수록 쪽팔리고 아쉬운 점만 생각이 나는 것 같음
특히 너무 수비적인 답변만 했나 싶어서.. 나를 뽑을 이유가 전혀 없었던 느낌?
물론 질문 자체가 다 검증의 느낌이었어서 내가 뭘 갑자기 어필하거나 그럴 분위기도 아니었음.
신입 입장에서 그냥 최선을 다해서 방어를 한 느낌..
아 곧 결과 나올텐데 벌써부터 심장이 쎄하네
그리고 뭔가 언제든 더 좋은 곳으로 갈 것 같은 인상을 줬나 싶어서 이것도 실수한 것 같고..
중고신입 좀만 괜찮은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이 될 것 같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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