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23 (수정됨)
졸업하고 생신입 입사 한 달 차인데 일이 너무 많고 힘들고 버거워요 매일 울면서 잠들고 지금도 울면서 글 쓰고 있어요 제가 이제 사회에 나온 사회 초년생이라 그런 거겠죠 다들 이렇게 사시는 게 존경스럽고 전 너무 버겁고 어렵기만 하고 너무 힘들어요 최근에 몸도 안 좋아져서 병원 계속 다니는 중인데 정신과도 가볼까봐요
다들 3년 이하는 물경력이라 하시던데 전 여기서 3년을 버틸 수 있을까 싶은데 그럴거면 그냥 빨리 퇴사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미래는 모르는 거니 입 다물고 참고 버텨볼지 이것도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과고 초봉은 포괄 3천 중반으로 낮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퇴사해도 지방이라 여기 말고는 공무원 준비하거나 타 지역 밖에는 답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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