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3

현직장 현장인원포함 10면내외 가족회사 기본적으로 9-6(가끔 상황따라 야근이 많이 늘기도함 한달내내 할때도있음) 생산관리로 쌩신입으로 들어와서 초봉 2700받다가 그나마 능력인정해주는 상사 만나기도했고 생산관리, 자재관리, 품질관리, 설비관리?(약간의 설비 유지보수), 영업지원(견적서부터 단가책정, 발주처 문의대응까지), 가끔이지만 재무제표 작성에도 끌려감 5년차에 연봉4000됐는데(초과수당, 상여같은거 없음 이게 끝임)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이 참 많이 배웠다 싶은데 요즘 할일이 없어도 강제야근을 시키고 가족중 한명이 계속 타부서 일에 태클을 하도 걸고, 다른팀은 직급 높은 사람만 있어서 타부서 일도 내가 다해야해서 이직하고 싶은데 중소에서 워라밸 챙기면서 이만큼은 애초에 어렵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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