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24 (수정됨)
첫 직장 면접 보러다니는 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A회사(붙었고 입사예정상태) B회사(면접 본 후 결과 다음주 중 나옴) 중에 고민하다가
B회사의 결과가 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A보다 복지나 연봉 면으로 마음에 들어서 더욱 가고싶어졌습니다.
그렇다고 면접 결과 나올 때까지 A회사 입사예정일을 미룰 수도 없는 경우고 하여 결국 A회사 입사예정을 취소 요청하고 말았는데요
B회사 인사담당자님께 다른 회사 입사취소 요청 드렸을 정도로 귀사에 정말 입사하고싶습니다 식의 간절한 문자 보내면 좀 오바일까요..? 그냥 입다물고 운에 맡기며 결과 기다리는 게 맞을까여?
선배님들 도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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