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4.26 (수정됨)
안녕하세요, 화학과 취준생 직무 고민 조언 구합니다.
현재 2시즌으로 지난 시즌부터 여러 직무에 지원해 보았으나, 직무 설정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난사를 하다 보니 서류 합격률이 0%에 가까워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나이: 00년생 (여자)
학력: 서성한 화학과 학사 졸업
학점: 4.01/4.5 (전공학점: 3.5/4.5)
자격증: ADsP
어학: OPIc IH, 교환학생 O
기타
- 학부연구생 2개월
- 창업공모전 대상 수상, 특허 출원(화학 관련으로 창업아이템 개발 후 특허 출원한 것)
- 배터리 관련 기업 1개월(상사 괴롭힘으로 퇴사)
희망 산업군: 자동차, 배터리 (반도체는 관련 활동 X)
성향은 반복적인 업무보다는 창의적으로 머리를 쓰는 일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주도적인 편입니다.
R&D를 희망하긴 하지만 학사 출신으로 한계가 크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걱정입니다.
큰 욕심은 없어서 중견/중소 R&D 직무 위주로 지원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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