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7

작년 11월에 퇴사 후에 무슨 마 낀것처럼 4개월동안 이직을 4번을 함 이상한데만 걸려서 진짜 우울증 걸릴  뻔했는데. 이제 비로소 급여도 무난하고 워라벨도 잘맞고 눈치주는 사람 없고 집이랑도 가깝고 정말 마음편한 회사를 찾아서 너무 다행이고  그동안 맘고생한게 스쳐지나가네요 다들 화이팅,,,
1450

댓글 9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