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8 (수정됨)

20대 후반이고, 공기업 취준1년째거든요. 지병있다보니 야근하다가 쓰러진 적도 있어서 사기업 취직이 두렵습니다. 공기업으로 방향을 돌린 것도 지병때문이거든요. 너무 제가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같긴한데, 앞이 막막해서 공부에 집중도 안돼고 이길이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죽고싶은데 답이 없습니다. 우울증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습니다. 외출을 해도 그때뿐이예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치료받아도 해결안돼서 여기에 글 끄적여봤습니다.죄송합니다.
1342

댓글 4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