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1.27
진짜 너무 힘드네요 원무과 2달차인데 질문 하나 할때마다 눈치봐야하고 저를 이방인취급하는 동료들.. 예 아니오로 대답하면되는건데 뭐가 그렇게 짜증나는지 이거 모르세요? 라며 역질문하고.. 한숨 푹푹 내쉬며 천천히 알려주지도않고 본인 속도대로 가르쳐주고 프린터기 고장난거 혹시 아시나 싶어 여쭤보면 눈칫밥먹이듯 방법도 제대로 안알려주고 본인들도 이제 곧 애 엄마뻘인데 20대 초 신입한테 알려주는게 뭐가 그리 짜증난다고.. 진짜 속상하네요. 본인들도 다 이렇게 시작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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