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5.03 (수정됨)
안녕하세요 올해 4학년 들어서 취준에 고민이 많은 인서울 공대 00년생 남자 대학생입니다. 반도체와 배터리 중에서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은 인턴을 할때도 경험이 없으면 인턴조차도 하기 힘든 것 같더라고요. 그런 도중 미국인턴에서 하는 태양광 전 공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한화큐셀 production technical 인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기간은 1년입니다. 인턴 경쟁률도 그렇고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국내보다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찾아보니까 제조공정 운영 지원, trouble shooting, 데이터 수집, 문서화 등등 해서 SK하이닉스 같은 회사에서는 설비관리나 생산관리 쪽으로 지원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제가 우려되는 점은 유사 생산직이고, 반도체를 다루긴 하지만 태양광 모듈이다보니 반도체 회사에서 직무에 핏하다고 여겨질지, 의미있는 활동이라고 여겨질지가 걱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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