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4

잡코리아로 지원한 곳 연락와서 오늘 면접보러 왔는데 회사가 전화, 문자, 메일까지 전부 안받고 공유오피스라 다른 회사 직원분이 문열어주셔서 들어가보니까 회사 이름도 없어요 관리실도 없어서 물어볼 곳도 없고.. 20분정도 돌아다니면서 찾고 기다리다가 그냥 나왔는데 저 사기당한건가요..?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회사가 오늘 쉬는날인데 날짜를 잘못 보내준건지 주소가 틀린건지... 저 이거 보상받을 수 있나요? 면접비라도 달라고 하면 줄까요?ㅜㅜ 가고 싶은 회사였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허무하네요...
1804

댓글 21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