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5

이직/취준
윤성에프앤씨(주)
여기 편하고 좋은데라고 친구가 그러는데 정작 들려오는 평가는 썩 좋지않네 예전엔 설계직에도 지원자 100명 넘었는데 요세는 5분의1로 줄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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