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7 (수정됨)

내 전회사가 진짜 안좋은 회사였는데 그나마의 긍정적인 점은 하나있는듯 어딜가더라도 내가 다니던 회사보단 나을것같음 면접가본회사 대다수가 내가 다니던 회사보단 좋아보였음 내 전회사가 어땠냐면 야근강요(아파서 병원갔다고 하니까 나가라고함) 밥 진짜 맛없음 월급적음 복지없음 위치도 교통편 최악 환경 최악 오너도 최악(불만있으면 나가라는 소리를 입에달고삼) 윈도우 프로그렘도 죄다 크랙 기숙사 생활하는 사람들한테 애먼짓 다 시킴 일 많으면 혹사 없으면 나가라고함 일 열심히한놈 바보만듬 심지어 사업아이템도 후진국에서나 먹힐 아이템 즉 전망없음 퇴사할때 같이 일하던 사람들도 여기서 오래버텼으면 어딜가서도 적응하겠다 라는 얘기를 들었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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