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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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자

아무얘기
현진제업(주)
저는 어떤 50대후반 할머니와 아줌마 경계쯤 되는 할줌마가 제팔에 몸을 밀착해서 비비더라구요.. 매우 기분이나빠 더럽고 불쾌하다라고 이야기하였으나 돌아오는건 그 할줌마가 자기가 여자로보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말을해도 못알아듣는 이상한 할줌마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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