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2.14
취업, 이직, 구인구직, 수습기간 이런 모든 행위가 연애랑 비슷한 거다 .
물고기를 낚으려면 ? 어떻게 해야하지? => 여기 저기 지원을 많이 해서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함.
나한테 맞는 회사를 가려면 어떻하지? => 회사 분석은 필수
수습기간, 계약직 , 1년 미만 재직 중? => 연애할 때 썸타는 거랑 비슷한 거다.
결혼까지 가려면 서로 성향, 가치관, 습관, 배경 ,성격 그 "인간" 에 대한 모든 걸 알아야하고 서로 신뢰관계와 정이 쌓여야 하는 거다.
딱 이런 느낌이라고 보면 불안한 마음이 사라질 거임.
그냥 회사와 나와 결이 잘 맞는 지를 파악하는 시기 단계라고 보면 됨.
그럼 상대방 중 한 사람이 미련이 없고 헤어지고 싶다? 그럼 서로 BYE BYE하는 거지.
백수여도 고민, 직장인이 되어도 고민인 거라면 지금 내가 처한 상황에 누릴 수 있는 장점(혼자 만의 시간,휴식,돈,여유,안정)이 뭔지를 생각해 보자!
다들 홧팅합시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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