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0.29
제가 성인 되자마자 엔터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한국에 큰맘먹고 부모님 반대가 심해도 여기 와서 열심히 쉬지 않고 알바하면서 취업 준비하는데 면접도 꼰대들이 허접한 질문을 지적질하는 면접관 꼬라지들이 많아서 진짜 화나고 귀싸대기 갈기고 싶고 때려 치우고 싶어도 결국 돌고돌아 케이팝러버 음악이 공존하는 엔터사인데...진짜...너무 힘들다..내가 찾을 수 있는 채용 공고들은 다 체크하고 있는데 너무 없다...어흑...진짜 이게 k직장인들이 말하는 취업 고통이구나...진짜 인생에서 너무 힘든 시기를 격고 있는거 같아요...이런거구나..자살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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