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2.27 (수정됨)
이직할 때 회사를 먼저 구해 놓고 나와야 더 좋은 회사를 선택할 수 있는 것 같음.
일단, 마음이 급해지지 않으니깐 여유롭게 회사를 선택할 수 있고
회사 입장에서도 구직자가 지금 회사에 재직중인 상태면 먼가 인재를 빼간다는 느낌이 더 있다보니깐
귀하게 모셔가는 느낌이랄까
회사가 정말 채용하고 싶은 인재면
입사일은 어느정도 맞쳐준다.
그럼 기존 회사 인수인계 기간과 넉넉히 리플레쉬할 수 있는 휴가기간 포함해서
입사일정을 정하면 되는거지 .
오히려 급하게 막 오라는 회사는
뭔가 프로젝트 진행 중 기존 직원이 런해서 바로 실무에 투입해서 수습할 수 있는 땜빵 할 인재를 찾는거거나
일정이 바쁘게 돌아가서 지금 당장 처리할 일을 시켜야 하는 사람을 채용하는 거니깐 안가는게 좋겠지
또 그런 회사들은 바쁠 땐 노동착취식으로 일 시켰다가,
안 바뻐지면 필요없다 판단하고 바로 해고시켜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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