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30 (수정됨)

12년차여도 피드백은 늘 무서운 것 같아팀원들한테 피드백 하는데 괜히 말투가 날카로워졌나 싶어 신경 쓰이더라고. 그냥 잘했다 잘했다만 할 수는 없는데 원래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편이라 더 조심하게 돼. 피드백의 적절한 선을 지킨다는 게 어려운 것 같아.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두루뭉술한것보단 낫지 않아? 어느 선까지가 팀원들이 상처받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는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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