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31 (수정됨)

계속 면접 보고 불합하고 면접 보고 불합하고를 반복하다가 자존감도 낮아지고 눈높이도 낮춰가면서 결국 최종 합격한 곳이 생겼는데 연봉도 맞추고 했지만 최근 잡플래닛 리뷰 (24,25년)를 보니까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평점은 2.2인데 최근 평점이 다 1점에서 2점이 수두룩하고 대표욕이 많고 독단적이라는 부분이 많으며 안좋은 리뷰가 워낙 많아서 고민이 되는데 그냥 입사 포기하고 좀 더 구해보는게 좋을지 그냥 다녀보는게 좋을지 고민이라 글 올려요 워낙 이직도 잦은 사람이고 빨리 정착해야하는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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