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1.06
실제 기업규모는 중소이지만 뒷배가 대기업인 곳의 품질팀으로 입사하여 근무를 하였고 입사 후 몇주간은 팀장이 뭔가 잘해주는 것 처럼 챙겨주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회사에 대해 알아가며 회사가 품질적인 부분으로 미흡한 부분이 많았고 물어보니 팀장도 그것들을 인지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사장님이 회사에 오셨고 작은 간담회를 진행하여 직원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사장님이 한마디씩 하라길래 저는 솔직하게 회사를 위해 “품질적인 부분으로 미흡한 부분들이 보였고 앞으로 팀장님과 협업하여 잘 해보겠다”고 하였는데 이 후 팀장은 사무실에서 화가나 니가 뭔데 그걸 판단하냐는 식으로 말을하며 나와 싸우려고 입사했냐는 둥 너가 팀장이냐며 그럼 그동안 내가 품질업무를 안했냐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당황스럽고 팀장과 사이가 다소 어색해지며 이 후부턴 팀장의 성격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하더라구요... 다음이야기는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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