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7 (수정됨)

이번달까지 하고 퇴사한다고 말하려고 합니다.. 대학 졸업 전 취업해서 올해 28에 4년넘었는데 작년에 팀장님 퇴사하시고부터 여태 팀장 공석에, 중간관리자 모두 퇴사로 인해 업무 과중이 너무너무 심해서 잦은 헛구역질과 우울감으로 버티다 버티다 오늘 얘기하려구요 ㅠ 무조건 환승이직한다고 고수해왔는데 현재도 이직준비중이고 취업시장힘든게 체감되지만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저라도 지켜야겠어요 어딘가 제 회사는 있겠죠?ㅜㅠ
2611

댓글 7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