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8

면접트라우마 성수동 그 곳. 딱 1년전에 봤는데 당시 직원수 5명, 지금 6명 ㅎ. . 면접관 두명 들어왔는데 태도가 완전 스레기였고 그때 질문 아직도 잊지못해.  전공을 살리지않은 이유가 뭔가요를 세번물어봄. 적당히 말하면 알아먹어야지 구질구질하게 가정사를 언급해야하나. 매우 무례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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