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5

계속해서 환승 이직을 준비하다가 겨우 다음 달에 이직하기로 하고, 현재 3년 넘게 일한 회사에서 이번 달까지 일하기로 했습니다. 대표는 그래도 이번 달까지는 일해야 사람을 구한다고 하지만, 며칠이라도 잠깐 쉬고 싶은 마음인데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까요? 퇴사를 말하고 난 뒤로는 업무 이야기 외에는 자꾸 피하십니다. 그리고 이직하는 곳의 리뷰를 이제야 봤는데 그렇게 좋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직접 부딪혀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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