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6 아무얘기일 자체가 힘든 것도 있는데, 참고 견디고 하다보면 나아질 줄 알고 버텼는데.. 다 의미 없고... 7년의 시간만 허비한 꼴만 됐네요.. 회사는 뒷말도 많은 곳이라 그런 것도 신경써야하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거 같고.. 이거 런 해야하는 거 맞겠죠?12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