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8

나는 88년생임 옛날에 내가 처음 사수가 되고나서 후임들을 많이 받아서 가르쳤는데 대부분 90년대 중후반 애들이였음 90년대생 애들 처음 가르칠때 엄청 개념없고 진짜 기본 에티튜드가 안된 애들이 많아서 가르치는데 엄청 애먹었는데 나는 이제 파트장 되고 90년대생 애들이 사수로써 00년대생 애들 부사수로 받아서 가르치는데 애들이 00년생 엄청 개념없고 가르치기 힘들다고 면담 요청하는데 속으로 엄청 꼬습고 기분 좋음 내가 당했던거 그대로 당하는거 보고 세상에 인과응보 사필귀정은 반드시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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