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0

30살 졸업 후 공백기 2년 인서울 하위 4년제 기계 기계기사/산안기 (2025년에 땄음) 교내 수상 2회 사회생활: 공장 아르바이트, 물류센터 아르바이트 등등 희망 직무는 설비/생산기술 쪽 직무 희망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소 2곳, 중견 1곳 면접 봤고 중견기업은 임원면접 최종탈락 중소 2곳은 면접 3주 후 입사 제안 받았습니다. (아마 면접 후보자들이 입사 거절해서 저에게 순번이 온 것 같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중소기업에서 연봉이 짠 거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공백기가 있음에도 2주 전에 중견 최종 가봤으니 더 도전하고 싶기도 하고 일단 들어가서 공백기를 지워야 할 것 같기도 하네요. 또 경력을 쌓으려면 최대한 비슷한 직무에 맞춰서 가고 싶은데 현재 입사 제안 받은 곳이 완전 직무에 핏한 곳은 아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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