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0 (수정됨)

대학때까지 운동하다가 자퇴하고 군대다녀온다음 중소 제조업에 취직했는데 올해 6년차에 연봉3500인데 이직 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하는 업무는 품질검사(QC입니다) 워라벨 좋고 사람들 착하고 밥 맛있고 야근,특근은 6년다니면서 열손가락안에 꼽습니다. 자격증은 특수용접기능사 있습니다...나이는 30이고 연봉이 너무 적어서 결혼 하려면 이직해야하는데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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