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5 (수정됨)

요새 기업들 리뷰를 보고 있으면 공통적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다. 대표의 꼰대질에 그 꼰대에 붙어 자기 이익 챙기면서 다른 사람들 미치게 하는 기생 부류들 실무자들이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고, 잘 못된 점을 말하면 너희들이 잘못된 거라 하고. 결국엔 나서서 말한 직원들은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지쳐서 회사를 떠난다. 여기서 끝나면 그나마ㅋㅋㅋ 이후 기생직원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러한 대표와 기생 직원들은 특정 종교인들이 많다.ㅎㅎㅎ 항상 하나님이 자신들의 앞길을 지켜주고 있다고 한다.ㅎㅎㅎ 최근에 매일밤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거짓된 회개를 일삼고 사람을 기만하는 사람들 벌 받게 해 달라고ㅎㅎㅎ 조만간 또 다른 나의 동료가 떠난다고 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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