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6

주어진 일 열심히 하고 회사생활도 곧잘 해왔습니다. 조금 쉬고 좀 더 나은곳으로 가고싶어 취업시장에 나와보니 저는 상품성이 없더군요..그저 그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부품이였을뿐..너무 화가나고 스스로가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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