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8

서울 중소기업 가지마 아직 3천도 안주는 곳 수두룩 함 경기남부 제조업 찾아봐라(반도체나 자동차) 초봉 4천가까이 주는 회사들 많음 (내가 둘 다 해보고 하는 말임) 특히 제조업은 연말에 성과급 따로 준다. 서울 중소기업은 추석에 떡 값이나 주면 다행임 시골 생활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 중고차 500짜리 하나 뽑아서 타고 다니면 된다 대부분 기숙사 지원도 해주니까 돈 모으기도 좋아 서울에서 연봉 2800받으면 월급 실수령 200남짓에 월세 50 기본으로 깔고 생활비 조금 쓰고 나면 남는 돈 하나 없잖아 하루라도 빨리 서울 떠나는게 좋음 인프라타령, 인맥타령, 기회타령 치면서 그래도 서울 고집하던데, 어차피 서울 중소기업 다닐 수준에 스펙이면 주변 인맥도 소용없고 기회도 안 옴 인프라도 돈이 있어야 쓰는 거지 먹고살 돈도 없는 애들이 무슨 인프라 타령을 해? 또 어떤넘은 제조업이 중국에 밀리는 사양산업이라고 미래가 없다는 이야기도 하던데 그럼 연봉 2800받는 삶은 미래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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