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8 아무얘기핑계가 맞긴 한데 몸살로 이틀 빌빌거리다가 오늘 일정있어서 나갔다 와서 카톡 밀린거 확인함. 연락 안 올 것 같았던 곳에서 면접 오라고 어제 연락이 왔었다. 근데 면접일이 오늘이였음. 지금 나자신에게 화가 나서 이마 뻑뻑치면서 내일 아침즈음에 연락가게 톡 예약 걸어놨다.... 왜 다음날 면접오라고 카톡으로 통보하는거야~~~하면서 괜히 남탓하다가 남탓하고있는 자신을 보면서 자괴감느끼는중..02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