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31

최종 합격 후 입사 일정까지 확정되어 기존 회사에 퇴사 통보를 한 상태였는데, 이후 회사 사정으로 채용이 취소되었습니다. 이미 퇴사 절차가 진행된 상황이라 개인적으로 피해가 큰 상태인데, 이런 경우 회사에 책임을 요구할 수 있는지,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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