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2.02
안녕하세요 배움이 짧아 두서없이 얘기 하는 점 죄송합니다.
일 관련하여 고민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의 계약직 면접을 보고 합격 했는데 아는 지인께서 디테일링샵에서 기술을 배워보라 말씀 하셔서 회사에 말씀을 드리고 디테일링샵에 출근 중입니다. 한달에 200만원 정도 주신다 하였고 주6일에 9시부터 6시까지 근무합니다. 일주일 정도 있었는데 최저시급도 안되고 아시는 분 통해서 들어온거기도 하고 그 소개해주신 분은 대기업 다닐거 아니면 기술 배워서 힘들어도 갈고 닦아라 하시는데 제가 나약한건지 취지에 맞지 않는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최저시급도 안되는 일이라 생각이 자꾸 들기도 하는데 기술 배운다 생각하고 다니는게 맞을까요? 디테일링샵에서 일을 한다해도 제가 잘 성장하여 잘 안착 할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한편으로는 짧은 가방끈 알바 병행하면서 자격증 공부하고
회사 들어가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어릴적 방황하며 몸에 문신도 있고 나이는 29살에 고민이 많습니다.
1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