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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2020년 대한상공회의소 & 잡플래닛이 주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입니다.

기업 스토리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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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KCIM, BIM 국제표준'ISO 19650'인증 획득
인프라팀의 ISO 19650 획득, A to Z
BIM 업계를 선두한다! BIM 국제표준 ‘ISO 19650’ 획득한 KCIM 2022년 8월, KCIM(주)은 영국왕립표준협회(BSI)로부터 BIM 분야 국제표준인 'ISO 19650'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ISO 19650은 2018년 12월 발행된 빌딩정보모델링(BIM)을 위한 새로운 국제표준으로 BIM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는 표준으로 정보모델 요구사항, 정보 제공 라이프사이클, 프로젝트와 자산 정보관리 기능 및 정보 제공 팀 능력 및 역량을 의미하는데요. KCIM은 ISO 19650 획득을 바탕으로 국내 BIM 업계의 선두 주자로 한층 더 자리매김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ISO 19650 획득을 주도한 인프라팀 안정렬 팀장님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KCIM 인프라팀 Interview: KCIM은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BIM 업계를 선도합니다. 인프라팀 안정렬 팀장 Q. 이번에 획득한 ISO 19650란 무엇인가요? - 먼저 ISO 인증 제도에 대해 설명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ISO 인증 종류는 다양한 분야 및 활동에 따라 세부적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지정된 국제규격에 맞게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기준을 뜻합니다. 국제 표준화 기구가 제정 및 시행하는 기준에 부합한 경우 해당 인증서를 획득할 수 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알려지고 대표적인 것은 ISO 9001입니다. 이번에 획득한 ISO 19650은 지난 2018년 발행된 BIM 정보관리 관련 기준으로서, 영국왕립표준협회가 제정한 빌딩정보모델링(BIM)을 위한 새로운 국제 표준입니다. 전 세계 건설 환경 시장에서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 따라 BIM을 위한 첫 번째 ISO 표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ISO 19650 인증 획득 시 어떤 장점들을 기대할 수 있나요? - ISO 19650 인증을 통한 가장 큰 장점은 “BIM 프로젝트의 객관적인 검증이 가능하다” 입니다. ISO 19650 인증의 주목적은 BIM 모델링을 어떻게 잘하냐 가 아닌 건설프로젝트의 전 생애주기에서 BIM을 통한 정보관리체계를 매뉴얼화하여 업무 프로세스를 일관화하고, 데이터 관리 및 품질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적합성의 객관적 평가를 가능케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ISO 19650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만족하는지를 평가함으로써 발주처 및 원청사들에게 신뢰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IM 자산의 재사용과 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측정 지표를 도입하여, BIM 도입의 궁극적인 지속 가능 목표 달성을 측정 및 평가하여 BIM을 통한 지속 가능 경영 강화가 가능합니다. Q. ISO 인증 취득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셨나요? - 먼저 많은 이들에게 생소한 ISO 19650 인증에 관해 설명이 필요했습니다. ISO 인증의 배경부터 인증 시 기대효과, 활용방안 등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BIM 정보관리에 대한 당사의 내부 기준을 국제 인증에 맞게 매뉴얼화하는데 필요한 인력 및 일정을 계획하였습니다. 이후 ISO 19650 문서를 위해 표준서 내용을 분석하여 내부 문서를 구성하였고 프로세스 내재화를 위한 목적으로 천천히 시간을 가지면서 BIM 프로세스 집대성을 제작하였습니다. 인증을 위한 전체적인 일정 관리와 프로세스 정립, 심사 진행을 담당하며 취득 기간 동안 TF 조직을 이끌며 심사 후 시정사항 조치보고서 작성까지 마무리하며 ISO 19650 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인프라팀, (좌) 황동일 책임매니저, 박재진 매니저 (우) 안정렬 팀장, 백서연 매니저 Q. ISO 19650 인증 취득 외에도 인프라팀은 다양한 BIM 사업과 관련하여 어떤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신가요? - 인프라팀은 ‘인프라’의 뜻과 같이 사회 기반 시설 또는 기간시설 즉, 사회간접자본(SOC)사업에 BIM Engineering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건설 전 생애주기에 “인프라 BIM 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혁신의 융합”을 목표로 다양한 형태의 BIM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도로, 철도, 단지, 항만, 공항, 교량 등과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의 경우, 대다수가 공공 발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공 발주에 민감한 인프라 프로젝트는 BIM 관련 국가 정책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국내외 건설산업 동향 및 발주 예정 프로젝트, BIM 기술 등을 찾아가며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현재는 “2025 전면 BIM 설계”에 대비하여 BIM 워크플로우, 통합설계 관리, 기타 BIM 설계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환설계를 넘어 전면 설계를 위한 프로세스 및 기술 검토를 하며 BIM 확장을 통한 스마트 건설기술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그동안 진행했던 온라인 세미나 영상이 업로드 된 KCIM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BIM 사업측면에서 앞으로 인프라팀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 저희 팀의 목표는 단순 BIM Engineering을 넘어서 스마트 건설기술의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인프라 사업 BIM 서비스와 디지털 혁신의 융합입니다. “Digital Transformation의 중심인 BIM의 확장과 새로운 기술의 융합”이 저희 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ISO 19650 인증 획득으로 한층 더 깊게 BIM업계에서 자리매김한 KCIM은 앞으로도 국내 BIM업계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BIM업계 선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KCIM에 대해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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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직원들의 노는 시간까지 책임지는 KCIM!
"일할 땐 일하고 놀 땐 놀자!"
KCIM의 ‘Bar K’ 에 전자다트가 설치되었습니다. 짝짝짝!!!  "임직원들의 리프레쉬”를 위해 설치되었는데요. KCIM인이라면 누구든지 휴게시간 그리고 퇴근 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빠르게 점심식사를 마친 임직원들이 본사 지하 1층에 있는 ‘Bar K’에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아이스크림 내기를 걸고 “경영관리본부 vs 연구소”의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던지는 직원들의 모습입니다. 과연 어떤 팀이 이길 것인가! 두구두구두구~   결과는 경영관리본부 393점, 연구소 369점으로 '경영관리본부 승' 입니다!      누가누가 잘하나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KCIM의 다트왕은 누구인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이처럼 복지시설인 ‘Bar K’ 에 무료맥주, 안마의자, 최신식 오디오시설에 이어 게임 오락시설까지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KCIM은 “일할 땐 일하고 놀 땐 노는 사내문화 조성” 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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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마트 건설 기술로 완성되는 BIM 프로젝트
VBIM팀의 스마트 건설 기술을 통한 BIM 활용법
  KCIM은 건설 솔루션 및 BIM 업계를 30여 년 간 선도해오면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요즘 화두에 있는 스마트 건설 기술을 다양한 BIM 프로젝트에 접목시키기도 하는데요. 자동화부터 시작하여 클라우드 등 다양한 기술들로 성공적인 BIM 프로젝트 진행 및 협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BIM 프로젝트 진행과 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비법을 Value BIM(VBIM)팀에게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 KCIM VBIM팀 Interview: 클라우드 기반 BIM 설계 협업은 혁신이죠! VBIM팀, (좌) 홍한현 책임매니저, (우)정재형 팀장   - 다양한 스마트 건설 기술과 관련하여 VBIM팀은 어떤 업무와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신가요? 정재형 팀장: VBIM팀은 사내에서 가장 먼저 신기술을 검토 및 활용하는 팀입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스마트 건설 기술의 개념검증 PoC(Proof of Concept)을 하고 이후 실무에서의 활용법을 찾는 Pilot PJT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기술 기술 공모전 또는 개발 과제를 수행하여 BIM 활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쌓은 레퍼런스를 토대로 BIM 컨설팅을 수행하여 고객사의 상황과 목적에 최적화된 Process를 구축해 드리거나 사내 기술 이전을 통해 회사 역량을 강화합니다. 마지막으로 상품성이 높은 아이템은 기획안을 작성하여 연구소에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저희가 진행 및 검토한 신기술은 XR(BIM to Field), 360Camera, Drone(Scan to BIM), DfMA(Modular BIM), Digital Twin, Cloud(CDE) 등이 있습니다. - 이러한 스마트 건설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했던 사례 소개 부탁드립니다. 홍한현 책임: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마트 건설 기술 중 하나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협업입니다. 이미 국내의 많은 프로젝트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BIM 작업자가 꼭 현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건설 현장에서 항상 최신의 BIM 모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클라우드 기반 협업은 국내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해외 프로젝트에서도 굉장히 효과적입니다. 6개국의 기업들이 함께 참여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적게는 6시간에서 12시간까지의 시차가 발생하여 협업을 하기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클라우드를 통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이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COVID 사태로 급작스러운 재택근무가 도입되었을 때도 이미 구축된 클라우드 협업 방식이 있어서 단시간 내에 재택근무 도입이 가능했습니다 VBIM팀 정재형 팀장 - 앞서 언급하신 클라우드 기술은 어떤 방식을 통해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나요? 홍한현 책임: 저희는 Autodesk 사의 Autodesk Construction Cloud(ACC) Pro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 협업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ACC Pro 플랫폼은 BIM 수행을 위한 Revit의 협업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서버를 구축하고 외부 접속을 위한 네트워크 작업이 필수적이었고 전문 보안 전문가가 없는 경우 외부 해킹과 바이러스, 랜섬웨어 등에 취약했습니다. 하지만 ACC Pro 플랫폼은 Autodesk 사에서 아마존의 AWS 서버를 통해 제공해 주는 서비스로 서버 구축 및 보안/유지관리에 대한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BIM이 활성화 됨에 따라 ISO19650국제 표준의 CDE(Common Data Environment, 공통 데이터 환경)이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ACC Pro 플랫폼은 이러한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BIM 협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무의 CDE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일 포맷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 건설 기술 측면에서 VBIM팀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정재형 팀장: 지난 10년간 BIM의 활용은 여러 가지 측면으로 진화되어 왔지만 그 활용 범위가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특정업무를 위해 별도로 BIM 모델이 구축되고 그 업무에 한하여 활용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BIM은 특정 업무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 혹은 단순 모델 구축에 불과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국가의 정책방향을 살펴보면 IPD(Integrated Project Delivery) 도입을 추진하거나 CDE 환경을 구축하는 등 점점 통합적인 BIM 관리 및 운영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VBIM 팀은 BIM Data의 제한적인 활용을 벗어나서 더 다양한 단계(유지관리, 안전 관리 등)에서 쓰일 수 있도록 BIM 활용 영역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 BIM의 활용 영역을 넓혀 BIM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것, 그것이 VBIM 팀의 목표입니다. VBIM팀 홍한현 책임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스마트 건설 기술을 BIM 프로젝트에 접목시킨다면 생산성뿐만 아니라 협업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업무 환경과 상황에 맞는 스마트 건설 기술로 성공적인 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보세요!   ✨클라우드 활용 BIM 협업 사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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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KCIM, BIM 국제표준'ISO 19650'인증 획득
인프라팀의 ISO 19650 획득, A to Z
BIM 업계를 선두한다! BIM 국제표준 ‘ISO 19650’ 획득한 KCIM 2022년 8월, KCIM(주)은 영국왕립표준협회(BSI)로부터 BIM 분야 국제표준인 'ISO 19650'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ISO 19650은 2018년 12월 발행된 빌딩정보모델링(BIM)을 위한 새로운 국제표준으로 BIM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는 표준으로 정보모델 요구사항, 정보 제공 라이프사이클, 프로젝트와 자산 정보관리 기능 및 정보 제공 팀 능력 및 역량을 의미하는데요. KCIM은 ISO 19650 획득을 바탕으로 국내 BIM 업계의 선두 주자로 한층 더 자리매김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ISO 19650 획득을 주도한 인프라팀 안정렬 팀장님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KCIM 인프라팀 Interview: KCIM은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BIM 업계를 선도합니다. 인프라팀 안정렬 팀장 Q. 이번에 획득한 ISO 19650란 무엇인가요? - 먼저 ISO 인증 제도에 대해 설명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ISO 인증 종류는 다양한 분야 및 활동에 따라 세부적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지정된 국제규격에 맞게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기준을 뜻합니다. 국제 표준화 기구가 제정 및 시행하는 기준에 부합한 경우 해당 인증서를 획득할 수 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알려지고 대표적인 것은 ISO 9001입니다. 이번에 획득한 ISO 19650은 지난 2018년 발행된 BIM 정보관리 관련 기준으로서, 영국왕립표준협회가 제정한 빌딩정보모델링(BIM)을 위한 새로운 국제 표준입니다. 전 세계 건설 환경 시장에서 디지털 전환의 흐름에 따라 BIM을 위한 첫 번째 ISO 표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ISO 19650 인증 획득 시 어떤 장점들을 기대할 수 있나요? - ISO 19650 인증을 통한 가장 큰 장점은 “BIM 프로젝트의 객관적인 검증이 가능하다” 입니다. ISO 19650 인증의 주목적은 BIM 모델링을 어떻게 잘하냐 가 아닌 건설프로젝트의 전 생애주기에서 BIM을 통한 정보관리체계를 매뉴얼화하여 업무 프로세스를 일관화하고, 데이터 관리 및 품질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적합성의 객관적 평가를 가능케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ISO 19650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만족하는지를 평가함으로써 발주처 및 원청사들에게 신뢰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IM 자산의 재사용과 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측정 지표를 도입하여, BIM 도입의 궁극적인 지속 가능 목표 달성을 측정 및 평가하여 BIM을 통한 지속 가능 경영 강화가 가능합니다. Q. ISO 인증 취득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셨나요? - 먼저 많은 이들에게 생소한 ISO 19650 인증에 관해 설명이 필요했습니다. ISO 인증의 배경부터 인증 시 기대효과, 활용방안 등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BIM 정보관리에 대한 당사의 내부 기준을 국제 인증에 맞게 매뉴얼화하는데 필요한 인력 및 일정을 계획하였습니다. 이후 ISO 19650 문서를 위해 표준서 내용을 분석하여 내부 문서를 구성하였고 프로세스 내재화를 위한 목적으로 천천히 시간을 가지면서 BIM 프로세스 집대성을 제작하였습니다. 인증을 위한 전체적인 일정 관리와 프로세스 정립, 심사 진행을 담당하며 취득 기간 동안 TF 조직을 이끌며 심사 후 시정사항 조치보고서 작성까지 마무리하며 ISO 19650 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인프라팀, (좌) 황동일 책임매니저, 박재진 매니저 (우) 안정렬 팀장, 백서연 매니저 Q. ISO 19650 인증 취득 외에도 인프라팀은 다양한 BIM 사업과 관련하여 어떤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신가요? - 인프라팀은 ‘인프라’의 뜻과 같이 사회 기반 시설 또는 기간시설 즉, 사회간접자본(SOC)사업에 BIM Engineering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건설 전 생애주기에 “인프라 BIM 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혁신의 융합”을 목표로 다양한 형태의 BIM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도로, 철도, 단지, 항만, 공항, 교량 등과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의 경우, 대다수가 공공 발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공 발주에 민감한 인프라 프로젝트는 BIM 관련 국가 정책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국내외 건설산업 동향 및 발주 예정 프로젝트, BIM 기술 등을 찾아가며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현재는 “2025 전면 BIM 설계”에 대비하여 BIM 워크플로우, 통합설계 관리, 기타 BIM 설계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환설계를 넘어 전면 설계를 위한 프로세스 및 기술 검토를 하며 BIM 확장을 통한 스마트 건설기술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그동안 진행했던 온라인 세미나 영상이 업로드 된 KCIM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BIM 사업측면에서 앞으로 인프라팀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 저희 팀의 목표는 단순 BIM Engineering을 넘어서 스마트 건설기술의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인프라 사업 BIM 서비스와 디지털 혁신의 융합입니다. “Digital Transformation의 중심인 BIM의 확장과 새로운 기술의 융합”이 저희 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ISO 19650 인증 획득으로 한층 더 깊게 BIM업계에서 자리매김한 KCIM은 앞으로도 국내 BIM업계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BIM업계 선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KCIM에 대해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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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마트 건설 기술로 완성되는 BIM 프로젝트
VBIM팀의 스마트 건설 기술을 통한 BIM 활용법
  KCIM은 건설 솔루션 및 BIM 업계를 30여 년 간 선도해오면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요즘 화두에 있는 스마트 건설 기술을 다양한 BIM 프로젝트에 접목시키기도 하는데요. 자동화부터 시작하여 클라우드 등 다양한 기술들로 성공적인 BIM 프로젝트 진행 및 협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BIM 프로젝트 진행과 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비법을 Value BIM(VBIM)팀에게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 KCIM VBIM팀 Interview: 클라우드 기반 BIM 설계 협업은 혁신이죠! VBIM팀, (좌) 홍한현 책임매니저, (우)정재형 팀장   - 다양한 스마트 건설 기술과 관련하여 VBIM팀은 어떤 업무와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신가요? 정재형 팀장: VBIM팀은 사내에서 가장 먼저 신기술을 검토 및 활용하는 팀입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스마트 건설 기술의 개념검증 PoC(Proof of Concept)을 하고 이후 실무에서의 활용법을 찾는 Pilot PJT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기술 기술 공모전 또는 개발 과제를 수행하여 BIM 활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쌓은 레퍼런스를 토대로 BIM 컨설팅을 수행하여 고객사의 상황과 목적에 최적화된 Process를 구축해 드리거나 사내 기술 이전을 통해 회사 역량을 강화합니다. 마지막으로 상품성이 높은 아이템은 기획안을 작성하여 연구소에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저희가 진행 및 검토한 신기술은 XR(BIM to Field), 360Camera, Drone(Scan to BIM), DfMA(Modular BIM), Digital Twin, Cloud(CDE) 등이 있습니다. - 이러한 스마트 건설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했던 사례 소개 부탁드립니다. 홍한현 책임: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마트 건설 기술 중 하나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협업입니다. 이미 국내의 많은 프로젝트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BIM 작업자가 꼭 현장에 상주하지 않아도 건설 현장에서 항상 최신의 BIM 모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클라우드 기반 협업은 국내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해외 프로젝트에서도 굉장히 효과적입니다. 6개국의 기업들이 함께 참여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적게는 6시간에서 12시간까지의 시차가 발생하여 협업을 하기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클라우드를 통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이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COVID 사태로 급작스러운 재택근무가 도입되었을 때도 이미 구축된 클라우드 협업 방식이 있어서 단시간 내에 재택근무 도입이 가능했습니다 VBIM팀 정재형 팀장 - 앞서 언급하신 클라우드 기술은 어떤 방식을 통해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나요? 홍한현 책임: 저희는 Autodesk 사의 Autodesk Construction Cloud(ACC) Pro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 협업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ACC Pro 플랫폼은 BIM 수행을 위한 Revit의 협업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서버를 구축하고 외부 접속을 위한 네트워크 작업이 필수적이었고 전문 보안 전문가가 없는 경우 외부 해킹과 바이러스, 랜섬웨어 등에 취약했습니다. 하지만 ACC Pro 플랫폼은 Autodesk 사에서 아마존의 AWS 서버를 통해 제공해 주는 서비스로 서버 구축 및 보안/유지관리에 대한 부담이 없습니다. 또한 BIM이 활성화 됨에 따라 ISO19650국제 표준의 CDE(Common Data Environment, 공통 데이터 환경)이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ACC Pro 플랫폼은 이러한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BIM 협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무의 CDE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파일 포맷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스마트 건설 기술 측면에서 VBIM팀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정재형 팀장: 지난 10년간 BIM의 활용은 여러 가지 측면으로 진화되어 왔지만 그 활용 범위가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특정업무를 위해 별도로 BIM 모델이 구축되고 그 업무에 한하여 활용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BIM은 특정 업무를 해결하기 위한 도구 혹은 단순 모델 구축에 불과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국가의 정책방향을 살펴보면 IPD(Integrated Project Delivery) 도입을 추진하거나 CDE 환경을 구축하는 등 점점 통합적인 BIM 관리 및 운영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VBIM 팀은 BIM Data의 제한적인 활용을 벗어나서 더 다양한 단계(유지관리, 안전 관리 등)에서 쓰일 수 있도록 BIM 활용 영역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 BIM의 활용 영역을 넓혀 BIM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것, 그것이 VBIM 팀의 목표입니다. VBIM팀 홍한현 책임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스마트 건설 기술을 BIM 프로젝트에 접목시킨다면 생산성뿐만 아니라 협업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업무 환경과 상황에 맞는 스마트 건설 기술로 성공적인 워크플로우를 만들어보세요!   ✨클라우드 활용 BIM 협업 사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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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직원들의 노는 시간까지 책임지는 KCIM!
"일할 땐 일하고 놀 땐 놀자!"
KCIM의 ‘Bar K’ 에 전자다트가 설치되었습니다. 짝짝짝!!!  "임직원들의 리프레쉬”를 위해 설치되었는데요. KCIM인이라면 누구든지 휴게시간 그리고 퇴근 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빠르게 점심식사를 마친 임직원들이 본사 지하 1층에 있는 ‘Bar K’에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아이스크림 내기를 걸고 “경영관리본부 vs 연구소”의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던지는 직원들의 모습입니다. 과연 어떤 팀이 이길 것인가! 두구두구두구~   결과는 경영관리본부 393점, 연구소 369점으로 '경영관리본부 승' 입니다!      누가누가 잘하나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KCIM의 다트왕은 누구인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이처럼 복지시설인 ‘Bar K’ 에 무료맥주, 안마의자, 최신식 오디오시설에 이어 게임 오락시설까지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KCIM은 “일할 땐 일하고 놀 땐 노는 사내문화 조성” 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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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솔루션/SI/ERP/CRM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116명 (2021) 사원수
  • 1990.12.13 설립
  • 대표
    김승혁
  • 매출
    257.4억 원 (2021)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19길 3(역삼동)
  • 웹사이트
    www.kcim.co.kr
  • 연혁
    1. 2021년 신사옥 이전 (역삼동 KCIM빌딩)
    2. 2021년 사명변경 한국씨아이엠(주) -> KCIM(주) 국문사명 : 케이씨아이엠(주)
    3. 1990년 창사
  • 소개
    1990년 설립된 KCIM은 건설IT분야의 선두주자로서 4차 산업혁명을 접목하여 새로운 도약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3D Scanning, AR/VR, Unity, Microsoft HoloLens 2 등 다양한 기술의 접목을 통하여 새로운 건축종합플랫폼 서비스를 컨설팅하고자 합니다. 지난 30년간 도전과 혁신을 키워드로 변화를 이끌어왔다면, 이제부터는 차별화, 초격차를 키워드로 고성장 고수익 플랫폼 구축에 힘쓰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건축, 건설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세계적 도약을 위한 큰 꿈을 KCIM이 든든하게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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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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