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워라밸 실천기업
2019년 고용노동부 & 잡플래닛이 공동으로 선정한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이 우수한 기업입니다.

기업 스토리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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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일하는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원격근무제
How We Work (2)
How Hyperconnectors Work 하이퍼커넥트는 진짜 중요한 일에만 집중해서 일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는 해결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데요. 일하는 시간을 스스로 정하는 하이퍼커넥트 <DIY 근무제>에 이어 오늘은 일하는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원격근무제’를 소개합니다! 근무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원격근무제(Remote Work) 하이퍼커넥트는 2020년 초부터 지난달까지 ‘재택근무’를 유지해왔습니다. 하이퍼커넥터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재택근무를 일찍이 도입해 비대면으로 활발히 소통하고 협업하는 경험을 쌓아왔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해제 이후 '포스트 코로나(Post Covid)시대'에 맞는 효율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1일부터 근무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원격근무제’를 도입했습니다. 원활한 협업을 위해 주 1회 오피스 출근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오피스 출근 요일 지정과 풀 리모트 근무(Full Remote Work) 가능 여부 등은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각 조직이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꼭 ‘집’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했던 자가 ‘재택근무’와 달리, 원격근무제는 개인의 취향과 업무의 특성에 맞춰 자유롭게 근무 공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분위기 좋은 카페 -색다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여행지의 숙소 -따뜻한 집밥을 먹을 수 있는 부모님댁 등 업무 협업과 몰입을 방해하지 않는 장소라면 어디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하이퍼커넥터의 실제 피드백 중 일부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오피스 이용도 자유롭게! 5월부터는 오피스 근무도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기 이전에는 오피스 출근 시 발열 체크와 명부 작성을 의무화하고, 안전을 위해 일부 시설 운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었는데요. 이제 오피스 이용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집에서 일하는 것이 오히려 몰입에 방해가 되거나 업무 특성상 동료와 대면 협업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자유롭게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활한 협업을 위한 원격근무제 활용 Tip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 원격근무제를 도입한 만큼 하이퍼커넥트는 동료 간 소통과 협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아래와 같은 최소한의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Noise Free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운 공간에서 만나요!” 동료와의 미팅 시 소통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소음이 차단된 공간을 이용해주세요. - “Confidentiality 보안에 유의해주세요!” 개방된 공간을 이용할 경우 회사의 기밀이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업무 장비 사용에 유의해주세요. - “1 Day Distance 긴급한 업무에 대응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대면 협업을 해야 하는 예상치 못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1일 이내 오피스 이동이 가능한 범위인지 고려해주세요. 포스트 코로나를 시작하는 원격근무 시즌 1 하이퍼커넥터들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도입한 원격근무제! 모두가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는 위와 같은 최소한의 가이드를 두고 시범 운영할 계획인데요. 하이퍼커넥터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발전해나갈 원격근무 시즌 2도 기대해주세요! - 채용 보기 (링크) - 채용 문의 ([email protected]) 저작권은 (주)하이퍼커넥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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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HyperChat-PM편 ②
02. PM이 일하는 방식
HyperChat? 하이퍼커넥트 오리지널 콘텐츠, 팟캐스트, ‘HyperChat’! 그 시작을 알린 PM편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요. ‘1편-소셜 디스커버리(링크)’에 이어 오늘은 하이퍼커넥터가 들려주는 하이퍼커넥트 PM의 특징, 일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본 콘텐츠는 팟캐스트 내용 중 일부를 재구성한 2차 콘텐츠로 원활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과 순서 등을 변경하였습니다. 출연자 소개 - BJ 프로덕션 어드바이저, 전 ‘슬라이드 싱글타운’ PM - Eli 프로덕트 그로스 PM - Joe B2B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PM (Feat.채용 담당자 Pekka) “프로젝트의 리더 역할을 수행합니다” ‘아자르’부터 B2B 서비스 ‘엔터프라이즈’에 이르기까지, 하이퍼커넥트는 다양한 프로덕트를 서비스하고 있는 멀티 프로덕트 컴퍼니(Multi Product Company)입니다. 한 프로덕트 내에서도 하이퍼커넥트의 비전과 공통의 목적을 기반에 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각각의 TF팀은 PM을 비롯해 개발, 디자인, 데이터 분석, 비즈니스 담당자 등이 한 팀을 이루고 있습니다. PM은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임팩트 있는 일을 발굴하고 로드맵과 우선순위를 결정하며 주도적으로 팀을 이끄는데요. 기획부터 최적화 단계에 이르는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중요한 의사 결정을 내리며 ‘각 프로젝트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 하이퍼커넥터가 생각하는 하이퍼커넥트 PM의 특징 Q.하이퍼커넥트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은 무엇일까요? Eli “글로벌 서비스를 경험하며 더 성장할 수 있죠” 2014년 출시한 ‘아자르’는 꽤 오랜 시간 지속해서성장하며 운영되고 있는 글로벌 서비스입니다. ‘하쿠나 라이브’도 2019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되고 있는데요. 이 같은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유저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하이퍼커넥트만의 특장점입니다. 보통 한국 유저들만 타깃으로 하는 서비스의 경우에는 과거의 경험을 기반으로 가설을 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의 경험에 비추어 테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운 좋게 어느 정도 맞아떨어지는 부분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표 같은 것들을 보다 보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마주하게 될 때가 많아요.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통해 그동안 갖고 있던 선입견을 깨고 스스로 챌린지하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BJ ‘매치 그룹(Match Group)’과의 협업 기회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Eli “글로벌 PM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어요” 40여 개의 글로벌 브랜드를 보유한 ‘매치 그룹’과 한 가족이 되면서 다양한 국가의 PM들과 밀접하게 소통할 기회도 늘었어요. 그것도 콘퍼런스와 같은 외부 채널을 통해서가 아니라 Slack을 통해 1:1로 바로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죠. 실리콘밸리에서도 가장 잘나간다는 회사, 또 그곳에서 일하는 PM들과 협업하면서 다양한 피드백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Joe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의 경우 매치 그룹 내 다수의 브랜드를 고객으로 두고 있는데요. B2B만 보더라도 국내에서 유럽, 중동, 북미에 이르는 광범위한 글로벌 경험을 할 수 있는 회사는 흔치 않습니다. Eli 사실 여러 국가에서 서비스한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노하우가 쌓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매치 그룹’의 경우에는 각 국가에서 유의미한 성공을 한 프로덕트를 하나씩은 갖고 있잖아요. 하이퍼커넥트는 ‘매치 그룹’의 포트폴리오로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Best Practice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고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2. 하이퍼커넥트 PM이 일하는 방식 BJ 보통 PM분들이 회사를 고를 때 두 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자율성’과 ‘성장 가능성’. 먼저 ‘자율성’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1) 자율성을 갖고 주도적으로 Joe “논리적 근거를 갖고 주도적으로 일해요” 저는 하이퍼커넥트 PM으로 일하면서 ‘누군가에게 허락받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것 같아요. 사안에 따라서는 리더분들을 설득해야 할 때도 있지만 그러한 경우에도 논리적 근거만 충분하다면 긍정적인 피드백과 함께 더 많은 권한을 받곤 했어요. 하이퍼커넥트는 어떤 사안에 있어 논리적인 근거만 있다면 누구나 자기 의견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고 건강한 토론을 통해 프로젝트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갖추고 있습니다. BJ “매번 성공할 수만은 없죠” 하이퍼커넥트에서는 통제된 실패에 대해 그 누구도 서로를 비난하지 않아요. 사실 저희가 크고 작은 다양한 시도를 하는데 매번 성공할 수만은 없잖아요. 만약 실패를 비난하는 분위기였다면 자기 목소리를 내고 주도적으로 일하는 것이 쉽지 않을 거예요. 하이퍼커넥트에서는 충분한 논리적 근거를 토대로 결정하고 최선을 다해 추진했다면 꼭 기대했던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서로를 비난하거나 문제 삼는 일은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li "실패를 통해 학습해요" BJ 말씀에 공감해요. 설사 실패했다고 하더라도 ‘잘 안된 이유가 뭘까?’에 대해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여기서 배운 경험을 기반으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피쳐(Feature)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문화가 제게도 인상적이었습니다. (2) 다양한 기회 속에서 성장하는 Joe “더 많은 도전의 기회” 하이퍼커넥트는 한 회사 안에 여러 프로덕트가 있는 멀티 프로덕트 컴퍼니입니다. B2C뿐만 아니라 B2B 서비스까지 하고 있는데요. 프로덕트마다 성격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PM으로서 다양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 팀에는 ‘아자르’ PM을 하시다가 특히 기술 분야에 관심이 많아 ‘엔터프라이즈’ PM으로 오신 분도 계신데요. 여러 프로덕트를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PM으로 도전할 기회도 더 많이 열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li “PM간 교류도 활발” 멀티 프로덕트 컴퍼니로서의 또 다른 장점은 동일한 직군 간의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PM 간 교류가 활발해서 각자가 담당하고 있는 프로덕트에서 배운 것들을 상시 공유하고 간접 경험하며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어요. BJ “빠르게 실행하고 학습하며” PM이 하고 싶은 것을 빠르게 실현해 볼 수 있는 환경을 갖추었다는 것도 성장에 기여하는 큰 요인이에요. 저는 입사 전에는 사업을 했었는데 그때는 ‘자본이 조금 더 있었다면, 우수한 인력이 더 있었다면, 기술력을 더 갖추었다면 충분히 더 잘할 수 있을 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하이퍼커넥트에 입사하고 나니 이런 부분이 모두 채워져서 더 이상 핑곗거리가 없더라고요(웃음). 하이퍼커넥트에는 PM, 개발, 디자인, QA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뛰어난 동료분들이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속도가 굉장히 빠른 편이에요. 원하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있고, 또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많은 걸 습득하고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Joe “연차보다 중요한 것은 핏(Fit)” 저는 개발자로 일하다가 제품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의사결정 하는 역할을 하고 싶어 PM으로 커리어 전환을 한 케이스에요. 다르게 표현하면 개발자 백그라운드에 사업적 마인드가 더해진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제 니즈와 연차나 과거의 경험보다 하고자 하는 일의 방향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하이퍼커넥트와의 핏(Fit)이 잘 맞아서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li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저의 경우 지난 몇 년간 거쳐온 다른 회사 대비 하이퍼커넥트에서 훨씬 더 많은 Iteration Cycle(반복 주기)을 경험하고 있는데 일을 통해 습득하게 되는 속도감이 이전과는 다른 차원으로 느껴져요. 지난 2년간 하이퍼커넥트에서 경험하고 배운 것들이 과거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쌓은 노하우보다 훨씬 더 크게 느껴지고,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속도로 해나간다면 1, 2년 뒤에는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크게 성장해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Q. 영어를 잘해야 하나요? Joe 저희 조직의 경우 B2B를 하고 있고 주 고객이 ‘매치 그룹’ 브랜드이기 때문에 ‘매치 그룹’ 담당자들과 소통할 일이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어를 필수 업무 역량으로 보고 있지는 않아요. 모든 PM들이 ‘매치 그룹’ 담당자들과 소통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물론, 영어로 소통하며 외국어 능력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싶어 하는 분들께는 충분한 기회를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매치 그룹’의 브랜드가 굉장히 글로벌하잖아요? 유럽, 중동,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브랜드들이 있는데 그분들도 영어를 다 잘하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완벽한 문법과 발음보다는 편안하고 자신감 있게 소통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BJ 한 줄로 요약하면 ‘영어를 잘하면 좋지만 못해도 일할 수 있다’! Eli PM뿐만 아니라 하이퍼커넥트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부분 같아요. 그런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는 게 사실상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분들이 어느 정도는 정해져 있는 편이고,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은 영어로 소통하는 것과 별개의 역량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관련 업무 경험이 없어도 괜찮나요? Eli 하이퍼커넥트 PM은 비디오,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의 경험보다 문제 해결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은 워낙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이전에 쌓았던 기술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가 금방 퇴색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 면에서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그 정보를 통해서 얻은 인사이트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과거 어떤 필드에서 어떤 업무를 했느냐는 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Joe B2B 서비스를 하는 ‘엔터프라이즈’ 경우 다른 프로덕트보다 기술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은 분이 더 적합할 것 같기는 해요. 하지만 반드시 개발자 출신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개발에 대한 ‘관심도’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이퍼커넥트는 PM 채용 중 하이퍼커넥트는 각 프로덕트 PM을 상시 채용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동료들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이끌 PM을 모시기 위해 오는 5월 19일까지 면접비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HyperChat-PM편 전체 듣기 (링크) - 면접비 이벤트 보기 (링크) - 채용 보기 (링크) - 채용 문의 ([email protected]) 저작권은 (주)하이퍼커넥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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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HyperChat-PM편 ①
01. 소셜 디스커버리
HyperChat? 하이퍼커넥트는 하이퍼커넥터들의 일하는 문화를 소개하고 각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는 하이퍼커넥터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No 대본 No 리허설 팟캐스트, ‘HyperChat’을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그 시작을 알린 ‘HyperChat - PM’편’에서는 2022년 지금의 하이퍼커넥트를 직접 경험하고 있는 PM들이 한자리에 모여 PM의 역할, 일하는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하이퍼커넥트 PM들의 목소리를 가장 생생하게 담고 있는 하이라이트를 2회에 걸친 포스트로 소개하려 하는데요. 먼저 ‘아자르’부터 ‘슬라이드 싱글타운’까지. 하이퍼커넥트의 다양한 프로덕트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인 ‘소셜 디스커버리(Social Discovery)’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본 콘텐츠는 팟캐스트 내용 중 일부를 재구성한 2차 콘텐츠로 원활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과 순서 등을 변경하였습니다. 출연자 소개 - BJ 프로덕션 어드바이저, 전 ‘슬라이드 싱글타운’ PM - Eli 프로덕트 그로스 PM - Joe B2B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PM (Feat.채용 담당자 Pekka) 하이퍼커넥트 x 소셜 디스커버리 하이퍼커넥트는 오프라인 기반으로 형성된 관계를 온라인으로 지속시키는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를 넘어, 유저의 관심사를 토대로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확장된 의미의 ‘소셜 디스커버리 서비스’(이하 ‘소셜 디스커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령, 좋아하는 음악과 아티스트처럼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알 수 있는 정보를 입력하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상대와 소통해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온라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인데요. 먼저 하이퍼커넥트 PM들이 생각하는 ‘소셜 디스커버리’의 특징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1. PM이 생각하는 ‘소셜 디스커버리’ Q.여러분은 ‘소셜 디스커버리’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Eli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친구를 찾게 해주는” 과거에는‘소셜 디스커버리’하면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기 위해 이용하는 매칭 앱 서비스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최근 들어서는 단순히 이성 관계를 만들기 위한 목적을 넘어 그 이상을 찾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어요. 동성 친구 혹은 동네 친구로까지 대상을 넓히면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친구를 발견하게 해주는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BJ “인터넷을 통해 지인은 물론 비지인 간에도 관계를 만들 수 있는” 한마디로 정의하면 ‘인터넷이라는 수단을 통해 목적에 맞는 사람을 찾게 해주는 서비스’가 아닐까요. 직원을 필요로 하는 ‘기업’과 일을 필요로 하는 ‘구직자’를 이어주는 ‘비즈니스 소셜 미디어 서비스’ 또한 넓은 차원으로 보면 ‘소셜 디스커버리’ 서비스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기존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경우 같은 학교, 같은 회사처럼 ‘지인’ 간의 연결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지만, 하이퍼커넥트가 하고 있는 ‘아자르’, ‘하쿠나 라이브’, ‘슬라이드 싱글타운’ 같은 서비스들은 특정한 연결고리가 없는 ‘비(非)지인’ 간에도 관계를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연결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죠. Joe “Discovery 행위 자체에 더 큰 의미가 있는" ‘소셜 디스커버리’하면 흔히 데이팅 앱을 떠올리실 수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큰 개념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궁극적인 목표가 데이팅이 될 수는 있죠. 하지만 나와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아 나서는 ‘Discovery’ 행위와 과정 자체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보통 ‘전화 영어 학습’하면 ‘소셜 디스커버리’와 전혀 다른 서비스라고 생각하지만 ‘외국어 학습’에 관심이 높은 유저가 다른 언어를 쓰는 외국인을 발견하고 외국어로 소통하게 된다면 ‘소셜 디스커버리’를 통해 ‘외국어 학습’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Q. 오늘날 ‘소셜 디스커버리’가 갖는 가치? Joe “누구에게나 있는 새로운 관계를 맺고자 하는 욕구”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COVID-19를 겪으면서는 대인 관계를 향한 욕구에 대해 관심이 더 높아진 것 같아요. Maslow의 욕구단계설에서 알 수 있듯이 사실 누구에게나 대인관계를 통해 소속, 애정, 존중의 욕구를 채우고 싶은 마음이 있잖아요. 더 나아가서는 내가 알고 있는 나, 혹은 지인들이 알고 있는 내 모습이 아니라 ‘새로운 모습(부캐)’으로 ‘새로운 관계’를 맺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데요. 하이퍼커넥트는 이 같은 인간의 원초적인 사회적 욕구를 기술 관점으로 해소해주고 있습니다. BJ “자유롭게 만나고 소통하는” 저 역시 하이퍼커넥트가 최근 선보인 메타버스 소셜 플랫폼 ‘슬라이드 싱글타운’을 보면서 사회적 욕구를 해소하는 ‘소셜 디스커버리’의 역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어요. 갓 대학에 입학한 Z세대들이 ‘슬라이드 싱글타운’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사실 대학 새내기면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고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는 재미있을 시기잖아요. COVID-19 때문에 마음껏 외부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슬라이드 싱글타운’을 통해 소통하고 친구를 사귀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2. 글로벌 트렌드 ‘소셜 디스커버리’ Q.사실 저희(하이퍼커넥트)만 ‘소셜 디스커버리’를 잘 하는 건 아니죠?! Eli “소셜 디스커버리 NO.1 매치 그룹” 네, 사실 ‘소셜 디스커버리’는 한국뿐만이 아니라 이미 전 세계가 관심을 갖고 있는 글로벌한 트렌드 입니다. ‘소셜 디스커버리’를 전 세계적으로 가장 잘 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매치 그룹(Match Group)’이에요. ‘매치 그룹’하면 ‘틴더’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많이들 알고 계실 텐데 ‘틴더’ 외에도 40여 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셜 디스커버리 시장의 리더답게 현재의 트렌드는 물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기민하게 파악하며 앞서나가고 있는데요. ‘소셜 디스커버리’가 남녀 매칭 이상으로 확장될 것을 일찍이 감지하고 성장 동력을 더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에는 하이퍼커넥트를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Q.'매치 그룹 x 하이퍼커넥트' 어떤 시너지를 기대하나요? Joe “북미시장에서의 활약”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글로벌 진출에 있어 많이들 어려워하는 북미 시장에서의 영향력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매치 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여러 브랜드들이 주로 북미 시장을 베이스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매치 그룹’이 축적한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시행착오를 미연에 방지하고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Eli “시장 노하우 공유” 하이퍼커넥트뿐만 아니라 ‘매치 그룹’에서도 아시아 시장에 대해 비슷한 기대를 하고 있을 텐데요. 하이퍼커넥트는 이미 아시아 지역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각자 잘하고 있는 시장에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이퍼커넥트는 PM 채용 중 오늘은 ‘HyperChat - PM편’ 중 ‘소셜 디스커버리’에 대한 하이라이트를 모아봤는데요. 이어서 ‘하이퍼커넥트 PM의 특징과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PM의 일하는 방식과 면접 노하우 등을 미리 알고 싶다면 지금바로 팟캐스트 ‘HyperChat - PM편’을 들어보세요! - HyperChat-PM편 바로 가기 (링크) - 채용 보기 (링크) - 채용 문의 ([email protected]) 저작권은 (주)하이퍼커넥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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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원격근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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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Hyperconnectors Work 하이퍼커넥트는 진짜 중요한 일에만 집중해서 일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는 해결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데요. 일하는 시간을 스스로 정하는 하이퍼커넥트 <DIY 근무제>에 이어 오늘은 일하는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원격근무제’를 소개합니다! 근무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원격근무제(Remote Work) 하이퍼커넥트는 2020년 초부터 지난달까지 ‘재택근무’를 유지해왔습니다. 하이퍼커넥터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재택근무를 일찍이 도입해 비대면으로 활발히 소통하고 협업하는 경험을 쌓아왔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해제 이후 '포스트 코로나(Post Covid)시대'에 맞는 효율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1일부터 근무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원격근무제’를 도입했습니다. 원활한 협업을 위해 주 1회 오피스 출근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오피스 출근 요일 지정과 풀 리모트 근무(Full Remote Work) 가능 여부 등은 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각 조직이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꼭 ‘집’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했던 자가 ‘재택근무’와 달리, 원격근무제는 개인의 취향과 업무의 특성에 맞춰 자유롭게 근무 공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분위기 좋은 카페 -색다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여행지의 숙소 -따뜻한 집밥을 먹을 수 있는 부모님댁 등 업무 협업과 몰입을 방해하지 않는 장소라면 어디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하이퍼커넥터의 실제 피드백 중 일부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오피스 이용도 자유롭게! 5월부터는 오피스 근무도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기 이전에는 오피스 출근 시 발열 체크와 명부 작성을 의무화하고, 안전을 위해 일부 시설 운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었는데요. 이제 오피스 이용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집에서 일하는 것이 오히려 몰입에 방해가 되거나 업무 특성상 동료와 대면 협업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자유롭게 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활한 협업을 위한 원격근무제 활용 Tip 보다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 원격근무제를 도입한 만큼 하이퍼커넥트는 동료 간 소통과 협업에 불편함이 없도록 아래와 같은 최소한의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Noise Free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운 공간에서 만나요!” 동료와의 미팅 시 소통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소음이 차단된 공간을 이용해주세요. - “Confidentiality 보안에 유의해주세요!” 개방된 공간을 이용할 경우 회사의 기밀이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업무 장비 사용에 유의해주세요. - “1 Day Distance 긴급한 업무에 대응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대면 협업을 해야 하는 예상치 못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니 1일 이내 오피스 이동이 가능한 범위인지 고려해주세요. 포스트 코로나를 시작하는 원격근무 시즌 1 하이퍼커넥터들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도입한 원격근무제! 모두가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는 위와 같은 최소한의 가이드를 두고 시범 운영할 계획인데요. 하이퍼커넥터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발전해나갈 원격근무 시즌 2도 기대해주세요! - 채용 보기 (링크) - 채용 문의 ([email protected]) 저작권은 (주)하이퍼커넥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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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Chat-PM편 ②
02. PM이 일하는 방식
HyperChat? 하이퍼커넥트 오리지널 콘텐츠, 팟캐스트, ‘HyperChat’! 그 시작을 알린 PM편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요. ‘1편-소셜 디스커버리(링크)’에 이어 오늘은 하이퍼커넥터가 들려주는 하이퍼커넥트 PM의 특징, 일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본 콘텐츠는 팟캐스트 내용 중 일부를 재구성한 2차 콘텐츠로 원활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과 순서 등을 변경하였습니다. 출연자 소개 - BJ 프로덕션 어드바이저, 전 ‘슬라이드 싱글타운’ PM - Eli 프로덕트 그로스 PM - Joe B2B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PM (Feat.채용 담당자 Pekka) “프로젝트의 리더 역할을 수행합니다” ‘아자르’부터 B2B 서비스 ‘엔터프라이즈’에 이르기까지, 하이퍼커넥트는 다양한 프로덕트를 서비스하고 있는 멀티 프로덕트 컴퍼니(Multi Product Company)입니다. 한 프로덕트 내에서도 하이퍼커넥트의 비전과 공통의 목적을 기반에 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각각의 TF팀은 PM을 비롯해 개발, 디자인, 데이터 분석, 비즈니스 담당자 등이 한 팀을 이루고 있습니다. PM은 담당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임팩트 있는 일을 발굴하고 로드맵과 우선순위를 결정하며 주도적으로 팀을 이끄는데요. 기획부터 최적화 단계에 이르는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중요한 의사 결정을 내리며 ‘각 프로젝트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 하이퍼커넥터가 생각하는 하이퍼커넥트 PM의 특징 Q.하이퍼커넥트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은 무엇일까요? Eli “글로벌 서비스를 경험하며 더 성장할 수 있죠” 2014년 출시한 ‘아자르’는 꽤 오랜 시간 지속해서성장하며 운영되고 있는 글로벌 서비스입니다. ‘하쿠나 라이브’도 2019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되고 있는데요. 이 같은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유저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하이퍼커넥트만의 특장점입니다. 보통 한국 유저들만 타깃으로 하는 서비스의 경우에는 과거의 경험을 기반으로 가설을 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의 경험에 비추어 테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운 좋게 어느 정도 맞아떨어지는 부분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표 같은 것들을 보다 보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마주하게 될 때가 많아요.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통해 그동안 갖고 있던 선입견을 깨고 스스로 챌린지하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BJ ‘매치 그룹(Match Group)’과의 협업 기회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Eli “글로벌 PM들과 활발히 소통할 수 있어요” 40여 개의 글로벌 브랜드를 보유한 ‘매치 그룹’과 한 가족이 되면서 다양한 국가의 PM들과 밀접하게 소통할 기회도 늘었어요. 그것도 콘퍼런스와 같은 외부 채널을 통해서가 아니라 Slack을 통해 1:1로 바로 대화하고 소통할 수 있죠. 실리콘밸리에서도 가장 잘나간다는 회사, 또 그곳에서 일하는 PM들과 협업하면서 다양한 피드백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Joe 제가 담당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의 경우 매치 그룹 내 다수의 브랜드를 고객으로 두고 있는데요. B2B만 보더라도 국내에서 유럽, 중동, 북미에 이르는 광범위한 글로벌 경험을 할 수 있는 회사는 흔치 않습니다. Eli 사실 여러 국가에서 서비스한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노하우가 쌓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매치 그룹’의 경우에는 각 국가에서 유의미한 성공을 한 프로덕트를 하나씩은 갖고 있잖아요. 하이퍼커넥트는 ‘매치 그룹’의 포트폴리오로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Best Practice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고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2. 하이퍼커넥트 PM이 일하는 방식 BJ 보통 PM분들이 회사를 고를 때 두 가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자율성’과 ‘성장 가능성’. 먼저 ‘자율성’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1) 자율성을 갖고 주도적으로 Joe “논리적 근거를 갖고 주도적으로 일해요” 저는 하이퍼커넥트 PM으로 일하면서 ‘누군가에게 허락받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것 같아요. 사안에 따라서는 리더분들을 설득해야 할 때도 있지만 그러한 경우에도 논리적 근거만 충분하다면 긍정적인 피드백과 함께 더 많은 권한을 받곤 했어요. 하이퍼커넥트는 어떤 사안에 있어 논리적인 근거만 있다면 누구나 자기 의견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고 건강한 토론을 통해 프로젝트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갖추고 있습니다. BJ “매번 성공할 수만은 없죠” 하이퍼커넥트에서는 통제된 실패에 대해 그 누구도 서로를 비난하지 않아요. 사실 저희가 크고 작은 다양한 시도를 하는데 매번 성공할 수만은 없잖아요. 만약 실패를 비난하는 분위기였다면 자기 목소리를 내고 주도적으로 일하는 것이 쉽지 않을 거예요. 하이퍼커넥트에서는 충분한 논리적 근거를 토대로 결정하고 최선을 다해 추진했다면 꼭 기대했던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서로를 비난하거나 문제 삼는 일은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li "실패를 통해 학습해요" BJ 말씀에 공감해요. 설사 실패했다고 하더라도 ‘잘 안된 이유가 뭘까?’에 대해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여기서 배운 경험을 기반으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피쳐(Feature)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문화가 제게도 인상적이었습니다. (2) 다양한 기회 속에서 성장하는 Joe “더 많은 도전의 기회” 하이퍼커넥트는 한 회사 안에 여러 프로덕트가 있는 멀티 프로덕트 컴퍼니입니다. B2C뿐만 아니라 B2B 서비스까지 하고 있는데요. 프로덕트마다 성격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PM으로서 다양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 팀에는 ‘아자르’ PM을 하시다가 특히 기술 분야에 관심이 많아 ‘엔터프라이즈’ PM으로 오신 분도 계신데요. 여러 프로덕트를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PM으로 도전할 기회도 더 많이 열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li “PM간 교류도 활발” 멀티 프로덕트 컴퍼니로서의 또 다른 장점은 동일한 직군 간의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PM 간 교류가 활발해서 각자가 담당하고 있는 프로덕트에서 배운 것들을 상시 공유하고 간접 경험하며 더 많이 성장할 수 있어요. BJ “빠르게 실행하고 학습하며” PM이 하고 싶은 것을 빠르게 실현해 볼 수 있는 환경을 갖추었다는 것도 성장에 기여하는 큰 요인이에요. 저는 입사 전에는 사업을 했었는데 그때는 ‘자본이 조금 더 있었다면, 우수한 인력이 더 있었다면, 기술력을 더 갖추었다면 충분히 더 잘할 수 있을 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하이퍼커넥트에 입사하고 나니 이런 부분이 모두 채워져서 더 이상 핑곗거리가 없더라고요(웃음). 하이퍼커넥트에는 PM, 개발, 디자인, QA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뛰어난 동료분들이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속도가 굉장히 빠른 편이에요. 원하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있고, 또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많은 걸 습득하고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Joe “연차보다 중요한 것은 핏(Fit)” 저는 개발자로 일하다가 제품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의사결정 하는 역할을 하고 싶어 PM으로 커리어 전환을 한 케이스에요. 다르게 표현하면 개발자 백그라운드에 사업적 마인드가 더해진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제 니즈와 연차나 과거의 경험보다 하고자 하는 일의 방향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하이퍼커넥트와의 핏(Fit)이 잘 맞아서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li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저의 경우 지난 몇 년간 거쳐온 다른 회사 대비 하이퍼커넥트에서 훨씬 더 많은 Iteration Cycle(반복 주기)을 경험하고 있는데 일을 통해 습득하게 되는 속도감이 이전과는 다른 차원으로 느껴져요. 지난 2년간 하이퍼커넥트에서 경험하고 배운 것들이 과거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쌓은 노하우보다 훨씬 더 크게 느껴지고,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속도로 해나간다면 1, 2년 뒤에는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크게 성장해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Q. 영어를 잘해야 하나요? Joe 저희 조직의 경우 B2B를 하고 있고 주 고객이 ‘매치 그룹’ 브랜드이기 때문에 ‘매치 그룹’ 담당자들과 소통할 일이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어를 필수 업무 역량으로 보고 있지는 않아요. 모든 PM들이 ‘매치 그룹’ 담당자들과 소통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물론, 영어로 소통하며 외국어 능력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싶어 하는 분들께는 충분한 기회를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매치 그룹’의 브랜드가 굉장히 글로벌하잖아요? 유럽, 중동,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브랜드들이 있는데 그분들도 영어를 다 잘하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완벽한 문법과 발음보다는 편안하고 자신감 있게 소통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BJ 한 줄로 요약하면 ‘영어를 잘하면 좋지만 못해도 일할 수 있다’! Eli PM뿐만 아니라 하이퍼커넥트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부분 같아요. 그런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는 게 사실상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분들이 어느 정도는 정해져 있는 편이고,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은 영어로 소통하는 것과 별개의 역량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관련 업무 경험이 없어도 괜찮나요? Eli 하이퍼커넥트 PM은 비디오,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에서의 경험보다 문제 해결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은 워낙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이전에 쌓았던 기술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가 금방 퇴색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 면에서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고 그 정보를 통해서 얻은 인사이트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과거 어떤 필드에서 어떤 업무를 했느냐는 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Joe B2B 서비스를 하는 ‘엔터프라이즈’ 경우 다른 프로덕트보다 기술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은 분이 더 적합할 것 같기는 해요. 하지만 반드시 개발자 출신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개발에 대한 ‘관심도’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이퍼커넥트는 PM 채용 중 하이퍼커넥트는 각 프로덕트 PM을 상시 채용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동료들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이끌 PM을 모시기 위해 오는 5월 19일까지 면접비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HyperChat-PM편 전체 듣기 (링크) - 면접비 이벤트 보기 (링크) - 채용 보기 (링크) - 채용 문의 ([email protected]) 저작권은 (주)하이퍼커넥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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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HyperChat-PM편 ①
01. 소셜 디스커버리
HyperChat? 하이퍼커넥트는 하이퍼커넥터들의 일하는 문화를 소개하고 각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는 하이퍼커넥터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No 대본 No 리허설 팟캐스트, ‘HyperChat’을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그 시작을 알린 ‘HyperChat - PM’편’에서는 2022년 지금의 하이퍼커넥트를 직접 경험하고 있는 PM들이 한자리에 모여 PM의 역할, 일하는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하이퍼커넥트 PM들의 목소리를 가장 생생하게 담고 있는 하이라이트를 2회에 걸친 포스트로 소개하려 하는데요. 먼저 ‘아자르’부터 ‘슬라이드 싱글타운’까지. 하이퍼커넥트의 다양한 프로덕트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인 ‘소셜 디스커버리(Social Discovery)’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본 콘텐츠는 팟캐스트 내용 중 일부를 재구성한 2차 콘텐츠로 원활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 표현과 순서 등을 변경하였습니다. 출연자 소개 - BJ 프로덕션 어드바이저, 전 ‘슬라이드 싱글타운’ PM - Eli 프로덕트 그로스 PM - Joe B2B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PM (Feat.채용 담당자 Pekka) 하이퍼커넥트 x 소셜 디스커버리 하이퍼커넥트는 오프라인 기반으로 형성된 관계를 온라인으로 지속시키는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를 넘어, 유저의 관심사를 토대로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확장된 의미의 ‘소셜 디스커버리 서비스’(이하 ‘소셜 디스커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령, 좋아하는 음악과 아티스트처럼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알 수 있는 정보를 입력하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상대와 소통해 새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온라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인데요. 먼저 하이퍼커넥트 PM들이 생각하는 ‘소셜 디스커버리’의 특징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1. PM이 생각하는 ‘소셜 디스커버리’ Q.여러분은 ‘소셜 디스커버리’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Eli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친구를 찾게 해주는” 과거에는‘소셜 디스커버리’하면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기 위해 이용하는 매칭 앱 서비스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최근 들어서는 단순히 이성 관계를 만들기 위한 목적을 넘어 그 이상을 찾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어요. 동성 친구 혹은 동네 친구로까지 대상을 넓히면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친구를 발견하게 해주는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BJ “인터넷을 통해 지인은 물론 비지인 간에도 관계를 만들 수 있는” 한마디로 정의하면 ‘인터넷이라는 수단을 통해 목적에 맞는 사람을 찾게 해주는 서비스’가 아닐까요. 직원을 필요로 하는 ‘기업’과 일을 필요로 하는 ‘구직자’를 이어주는 ‘비즈니스 소셜 미디어 서비스’ 또한 넓은 차원으로 보면 ‘소셜 디스커버리’ 서비스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기존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경우 같은 학교, 같은 회사처럼 ‘지인’ 간의 연결을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지만, 하이퍼커넥트가 하고 있는 ‘아자르’, ‘하쿠나 라이브’, ‘슬라이드 싱글타운’ 같은 서비스들은 특정한 연결고리가 없는 ‘비(非)지인’ 간에도 관계를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연결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죠. Joe “Discovery 행위 자체에 더 큰 의미가 있는" ‘소셜 디스커버리’하면 흔히 데이팅 앱을 떠올리실 수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큰 개념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궁극적인 목표가 데이팅이 될 수는 있죠. 하지만 나와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아 나서는 ‘Discovery’ 행위와 과정 자체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보통 ‘전화 영어 학습’하면 ‘소셜 디스커버리’와 전혀 다른 서비스라고 생각하지만 ‘외국어 학습’에 관심이 높은 유저가 다른 언어를 쓰는 외국인을 발견하고 외국어로 소통하게 된다면 ‘소셜 디스커버리’를 통해 ‘외국어 학습’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Q. 오늘날 ‘소셜 디스커버리’가 갖는 가치? Joe “누구에게나 있는 새로운 관계를 맺고자 하는 욕구”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COVID-19를 겪으면서는 대인 관계를 향한 욕구에 대해 관심이 더 높아진 것 같아요. Maslow의 욕구단계설에서 알 수 있듯이 사실 누구에게나 대인관계를 통해 소속, 애정, 존중의 욕구를 채우고 싶은 마음이 있잖아요. 더 나아가서는 내가 알고 있는 나, 혹은 지인들이 알고 있는 내 모습이 아니라 ‘새로운 모습(부캐)’으로 ‘새로운 관계’를 맺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데요. 하이퍼커넥트는 이 같은 인간의 원초적인 사회적 욕구를 기술 관점으로 해소해주고 있습니다. BJ “자유롭게 만나고 소통하는” 저 역시 하이퍼커넥트가 최근 선보인 메타버스 소셜 플랫폼 ‘슬라이드 싱글타운’을 보면서 사회적 욕구를 해소하는 ‘소셜 디스커버리’의 역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어요. 갓 대학에 입학한 Z세대들이 ‘슬라이드 싱글타운’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사실 대학 새내기면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고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는 재미있을 시기잖아요. COVID-19 때문에 마음껏 외부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슬라이드 싱글타운’을 통해 소통하고 친구를 사귀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2. 글로벌 트렌드 ‘소셜 디스커버리’ Q.사실 저희(하이퍼커넥트)만 ‘소셜 디스커버리’를 잘 하는 건 아니죠?! Eli “소셜 디스커버리 NO.1 매치 그룹” 네, 사실 ‘소셜 디스커버리’는 한국뿐만이 아니라 이미 전 세계가 관심을 갖고 있는 글로벌한 트렌드 입니다. ‘소셜 디스커버리’를 전 세계적으로 가장 잘 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매치 그룹(Match Group)’이에요. ‘매치 그룹’하면 ‘틴더’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많이들 알고 계실 텐데 ‘틴더’ 외에도 40여 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소셜 디스커버리 시장의 리더답게 현재의 트렌드는 물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기민하게 파악하며 앞서나가고 있는데요. ‘소셜 디스커버리’가 남녀 매칭 이상으로 확장될 것을 일찍이 감지하고 성장 동력을 더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에는 하이퍼커넥트를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Q.'매치 그룹 x 하이퍼커넥트' 어떤 시너지를 기대하나요? Joe “북미시장에서의 활약”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글로벌 진출에 있어 많이들 어려워하는 북미 시장에서의 영향력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매치 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여러 브랜드들이 주로 북미 시장을 베이스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매치 그룹’이 축적한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시행착오를 미연에 방지하고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Eli “시장 노하우 공유” 하이퍼커넥트뿐만 아니라 ‘매치 그룹’에서도 아시아 시장에 대해 비슷한 기대를 하고 있을 텐데요. 하이퍼커넥트는 이미 아시아 지역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각자 잘하고 있는 시장에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이퍼커넥트는 PM 채용 중 오늘은 ‘HyperChat - PM편’ 중 ‘소셜 디스커버리’에 대한 하이라이트를 모아봤는데요. 이어서 ‘하이퍼커넥트 PM의 특징과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PM의 일하는 방식과 면접 노하우 등을 미리 알고 싶다면 지금바로 팟캐스트 ‘HyperChat - PM편’을 들어보세요! - HyperChat-PM편 바로 가기 (링크) - 채용 보기 (링크) - 채용 문의 ([email protected]) 저작권은 (주)하이퍼커넥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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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포털/인터넷/콘텐츠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413명 사원수
  • 2014.03.03 설립
  • 대표
    KIM LINDA SU AH
  • 매출
    2,426억 원 (2021)
  • 주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7, 20층
  • 웹사이트
    www.hpcnt.com
  • 연혁
    -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선정 "2018년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 2019년 고용노동부 선정 "2019년 일-생활 균형 우수 중소기업"
    - 2019년 대한상공회의소 & 잡플래닛 선정 "2019년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 2014년 하이퍼커넥트® 법인 설립
    - 2014년 모바일 WebRTC 기술개발
    - 2014년 아자르(Azar) 출시
    - 2016년 세계 최초 실시간 커뮤니케이 션 환경에서의 음성 번역 기능 개발 (구글과의 파트너십)
    - 2017년 일본 현지법인 설립 (MOVEFAST Company)
    - 2018년 美 포브스 선정 ‘2018년 주목 해야 할 10대 한국 스타트업’
    - 2018년 안상일 대표 'EY 최우수 기업가상' 수상
    - 2019년 하쿠나라이브 출시
    - 2020년 하이퍼 X 신사업 조직 출범
    - 2021년 아자르 누적 1천억 매치 달성
    - 2021년 하이퍼커넥트® 엔터프라이즈 사업 진출
  • 소개
    하이퍼커넥트는 비디오 커뮤니케이션과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실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을 서로 연결하여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미션 하에, 세상을 연결하는 다양한 비디오 및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프로덕트들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성과를 이루고 있는 우리의 Product들을 소개합니다.

    ▶ 전 세계 사람들과 스와이프 한 번으로 연결하는 소셜 디스커버리 서비스, Azar !
    스와이프 한 번만으로 손쉽게 국가, 문화, 언어, 성별의 장벽을 넘어 비슷한 관심사를 지닌 사람들과 만나 영상으로 대화가 가능하게 합니다.

    ✓ 5억 이상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0억 이상 글로벌 누적 매치(2021년 2월 기준)
    ✓ 2020년 유럽 전체 비게임앱 수익 기준 4위 (구글 기준)
    ✓ 2019년 12월 글로벌 비게임앱 수익 5위 (구글 기준)


    ▶ 누구나 자유롭게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소셜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Hakuna Live !
    최대 4명이 동시에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멀티 게스트모드’ 기능으로 영상을 통해 진행자 뿐만 아니라 참여자도 함께 소통할 수 있습니다.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표현하는 재미와 함께 쉽게, 언제, 어디서나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2천만 이상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20년 12월 기준)
    ✓ 한국 비게임앱 수익 2위 (구글/애플 2020년 12월 기준)
    ✓ 구글플레이 '2019 올해를 빛낸 엔터테인먼트 앱' 선정


    ▶비즈니스를 더욱 생생한 라이브 영상의 세계로 이끄는 방법, HYPERCONNECT® ENTERPRISE
    하이퍼커넥트® 기술과 노하우가 축적된 차세대 비디오 콜,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으로 유저들에게 보다 생동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영상 기반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구현하여새로운 비즈니스로 확장할 수 있도록 최고의 기술팀이 지원합니다.

    ✓ 아자르와 하쿠나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증명된 webRTC 기술 보유
    ( 230개 이상 국가 / 5,000개 이상 네트워크 / 13,000 디바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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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계획하고 일하는 DIY 근무제
3.0

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잡플래닛은 당신이 가장 만족스러운 직장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분만 투자하세요!
  2. 2. 매일 수백개의 기업에 대한 새로운 리뷰 지금 이순간에도 수백명의 회원들이 기업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친구, 직장 동료, 경쟁자들은 벌써 이런 정보를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뒤쳐지지 마세요!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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