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글
2016년 시작된 집토스는 최고의 부동산 거래 경험을 제공해 고객의 거래불안을 해소하고 부동산 시장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입니다.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부동산 중개서비스를 지향하며 서울, 수원을 중심으로 직영 오프라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의 밀접한 연계를 통해 원활한 'Seamless-부동산서비스'를 완성하고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직영부동산 서비스로 성장하려 합니다. [Company Identity] 집토스는 부동산을 둘러싼 사람과 환경, 공간과 주거문화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부동산 중개서비스를 운영합니다. 고객의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고객 입장에 깊이 공감하고, 우리의 부동산 전문지식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합니다. 현상에 대한 폭넓은 관점을 바탕으로 기술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기업현황] 집토스는 2017년 3월 서울 관악점을 시작으로 서울과 수원에 16곳에 집토스 직영부동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집토스 직영부동산은 2021년 1분기, 총 거래 금액(GTV, Gross Transaction Value) 8,0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직영 중개 서비스를 시작한 지 4년 만에 이룬 성과로 2017년 대비 39배나 성장한 수치입니다. 부동산 중개업의 핵심요소인 매물, 중개전문인력, 고객 수도 꾸준히 증가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8년 거래 가능 실매물은 1만 4천 개에서 2년 만에 3만 5천 개로 늘었습니다. 고객상담 수는 1만 5천 건에서 2021년 1분기 기준, 11만 건으로 비약적으로 증가했습니다. 2018년 30명이던 중개 전문 인력은 114명(2020년 12월 기준)으로 성장했습니다. [Services & Products] # 집토스 직영부동산 집토스는 서울과 수원 16곳 집토스 부동산을 모두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집토스 직영부동산에는 집토스 소속 전문 중개인력이 상주하며 집토스가 직접 수집, 관리한 매물만 중개하고 있습니다. 직영 체계로 운영되고 있어 어느 지점을 방문해도 원하는 지역 매물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토스 직영부동산 중개 영역은 원,투룸 소형 주거용 부동산과 사업부지 매매, 신축빌라 분양 대행 등 입니다. 향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부동산 중개 영역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 집토스 온라인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웹 서비스 집토스는 직영부동산과 온라인 연계를 통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고객이 온라인 홈페이지와 앱에서 집토스가 수집한 매물을 확인하고 상담과 방문 예약을 한 후 집토스 직영부동산에서 실제 매물 확인과 중개 계약을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온라인에서는 ‘집 구하기’뿐 아니라 ‘집 내놓기’, ‘거주후기’ 기능도 이용 가능합니다. 실거주자가 직접 기록한 ‘거주후기’의 경우 1만 5천여 개(2021년 3월 기준) 이상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외국인 대상 직영부동산 - 영문/중문 안내 서비스 2019년 7월 시작한 국내 체류 외국인 전용 중개 서비스입니다. 한국에서 거주할 집을 구하는 외국인에게 집토스가 직접 수집한 매물정보를 영문과 중문으로 제공합니다. 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외국인 고객도 집을 구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외국어가 가능한 중개사가 고객에게 상담부터 계약까지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산업포털/인터넷/콘텐츠
기업형태중소기업
사원수205명
설립2016.03.29
- 대표이재윤
- 매출-
- 주소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15, 5층
- 웹사이트
- 연혁- 2016년 1월 집토스 창업 - 2016년 4월 네오플라이 투자 유치 - 2017년 1월 프라이머, 투자 유치 - 2018년 1월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투자 유치 - 2018년 8월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메가인베스트먼트 투자 유치 - 2018년 11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TIPS) 선정 - 2019년 5월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메가인베스트먼트 투자 유치 - 2019년 7월 더웰인베스트먼트 투자 유치 - 2020년 6월 본사 이전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 - 2020년 8월 시리즈B 투자 유치
이런 기업은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