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클(주)

1.0
제조/화학
소개글

테라클은 2021년 설립된 화학적 재활용 기업으로, 해중합 기술을 통해 폐 PET를 원료(TPA, EG)로 되돌려 다시 시장에 공급합니다.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폐기물을 원료로 전환하여 산업 내 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존 기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복합·유색·저급 폐기물과 섬유까지 처리하며, 선형적인 경제 구조를 순환 구조로 전환하는 일을 합니다. 플라스틱은 더 이상 일회용 소재가 아니라, 섬유, 의료, 전자, 건축, 자동차 등 산업 전반을 구성하는 핵심 소재입니다. 우리는 이미 ‘플라스틱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테라클은 대안 없는 탈플라스틱이 아니라, 플라스틱을 환경오염 없이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이를 통해 석유 기반 원료를 재생 원료로 대체하고, 매립·소각되는 폐기물을 다시 원료로 전환합니다. 테라클에는 좋은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미션선의가 아니라, 기술로 해결한다.

자원순환 문제는 개인의 행동 문제가 아닌, 생산과 설계에서 시작된 산업의 문제입니다. 지금까지의 산업은 생산에 최적화되어 있었고, 폐기 이후를 고려하지 않은 채 설계되어 왔습니다. 세상의 모든 문제를 기술로 해결할 수는 없지만, 자원순환 문제만큼은 기술과 산업의 영역입니다. 테라클의 기술은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으로 증명되며, 결국 구조를 바꿉니다.

비전환경오염 없이 플라스틱의 무한한 사용을 허락한다

플라스틱은 이미 산업과 일상 전반을 구성하는 핵심 소재입니다. 문제는 사용 그 자체가 아니라, 사용 이후 폐기되는 구조에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염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 이것이 테라클이 만드는 미래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일해요
워라벨 보장되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는데 퇴근하는 문화는 없습니다. 일부 구성원은 하루 10~12시간 이상 몰입합니다. 하지만 “남아서 버티는 문화”는 아닙니다. 할 일이 끝난 사람은 자유롭게 퇴근합니다. 눈치보지 않습니다. 문제를 맡은 사람은 끝까지 해결합니다.

자유로운 연차 사용이 가능한가?

대표이사의 승인 없이 각 소속팀 내에서 조율하지만 조직이 작기 때문에 “언제든 아무 때나” 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연봉과 스톡옵션

팀원의 요청없이 1년에 연봉을 3번 인상한 사례가 있는 반면, 2년간 동결한 사례도 있습니다. 기여한 만큼 가져갑니다. 또한 현재 구성원의 70%가 스톡옵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테라클은 회사의 성장을 개인의 자산으로 연결합니다. 무임승차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성과는 절대 묻히지 않습니다. 본인의 부족함을 조직과 시스템 뒤에 숨는 것도 불가합니다.

복지는 어떤 것이 있나요?

거의 없습니다. 우리는 복지보다 성과와 보상에 집중합니다. 다만, 일하는 데 필요한 지원은 제공합니다. 외근 시 법인카드 사용, 구내식당 중식 (일부 지원), 야근 식대, 간식 및 음료는 상시 구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클러스터 근무 시 다음과 같은 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헬스장, 통근버스, 셔틀버스, 휴게실, 안마의자, 유치원 등

기업 정보
  • 산업산업석유/화학/에너지
  • 기업형태기업형태중소기업
  • 사원수사원수24명
  • 설립설립2021.07.28
  • 대표
    권기백
  • 매출
    -
  • 주소
    부산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78, 3층 303호 (우동,센텀그린타워), 인천 서구 정서진로 410 녹색벤처융합클러스터 B동 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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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